49살 여자 미혼이고 현재 부모님, 미혼오빠와 한집에 살고 있습니다. 대학을 졸업한 뒤 26살부터 35살까지 한 직장을 다니며 2009년 퇴직당시까지 3억여원의 급여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부모님이 관리해주시겠다고 하시고 다 쓰셨습니다.부모님과 지금 사는 아파트는 2022년 11월에 입주하엿는데 구입당시 4억정도였던 걸로 알고 있고 그 중 3억대출이었던 걸로 알고 있고 지금도 갚고 있습니다. 전 1998년도부터 일하기 시작해 2009년도 퇴사했으며 그 뒤로도 일하다 쉬다를 반복했습니다. 같이 살고 있는 미혼의 오빠는 집에 돈을 거의 내놓지 않고 살고 있습니다.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가 매매가 12억정도 되는 것 같은데 증여가 아닌 제 돈을 주는 걸로 아버지와 공동명의로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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