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택시 운전을 생업으로 삼고 있는 가장입니다. 지난 수십년간 사고 한번 없이 성실하게 운전해 왔으나, 며칠전 찰나의 잘못된 판단으로 음주운전에 적발되었습니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081%로 측정되어 현재 면허 취소 처분을 앞두고 있습니다. 처음 겪는 일이라 당황스럽고 제 자신이 원망스럽지만, 면허가 취소되면 당장 우리 가족의 생계가 막막해지는 상황입니다. 음주 전력이 전혀 없고 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는데, 저 같은 생계형 운전자가 면허취소 처분을 정지로 감경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전문가분의 조언을 간절히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