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을 전세계약할때 집을 안판다고해서 전세를 들어왔는데 계약하고 1년도 안돼서 계속 사정이 안좋아서 집을 팔아야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올해 3월30일이 전세 2년계약만기인데 계속 집을 팔아야된다고 해서 알겠다고 하고 집을 알아보고 있었는데 올해1월27일 이집이 전세로 부동산에 나와있는걸 오늘 확인했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고 황당해서 법률상담드립니다. 이런 경우는 제가 어떻게해야하나요? 저희는 이집을 1억6천에 전세 계약했는데 집주인은 계속 매매를 내놓다가 안나가니깐 2억4천에 부동산에 전세로도 내놓은것같습니다. 저희한테는 아무런 공지가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