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4에 전세계약 2년 1억6천 살다가 2022.05.22 천만원 상향을 조정하여 1억6천8백으로 재계약 했구요. 작년에 묵시적 계약갱신으로 올해 5년차가 되어가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지난달에 집주인으로부터 '안녕하세요 새해부터 안 좋은 소식 전해드려 저도 맘이 안편하네요 부득이 오는 5월 전세금을 1억9천으로 인상 예정이오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런 문자를 받았고 통화로 1년이 더남았다고 아무리 얘길해도 착각을 하더라구요. 1억9천 으로 상향을 할거니 무조건 나가라고 좋게 돌려말했습니다. 전세금 5프로를 얘길해도 그냥 이사를 가주고 새로 세입자에게 1억9천에 다시 전세를 내고싶어 했습니다. 이사비등 청구하려하는데 정확하게 질문드리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