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고차 판매 과정에서 억울한 부분이 있어 문의 드립니다. 제가 중고차를 더이상 이용하지않아 어플을 이용해 판매했는데요. (말리부 쉐보레 15년식 중고차가 750 ~780원인데 원래 600만원 제시하셨다가 감가하셔서 570에 판매 ) 현장에서 딜러분이 차상태 다 확인후 계약서 작성후 입금해주고 가져가셨구요. 근데 오늘 연락오시더니 조수석 쪽에 소음이 있는거 같다면서 카센터 가보고 연락주셨는데 갑자기 들고가셔서 이전도 다 완료된 상태인데 미션에 문제있다면서 70만원 추가 감가하시면서 현금요구 하시는데.. 이미 이전도 다된상태구요. 탁송해서 탁송기사가 타고갔는데요. 계약시 특약에는 고속주행을 안해봤으니 고속주행시 문제되는 부분은 감가 혹은 환불한다고 적어두셨는데 이부분은 탁송기사가 운행했기에 제가 알수가 없는 부분입니다. 조수석 소음난다고 만약 감가나 환불요청하게되면 제가 책임져야하는건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고속운행시 문제되는 부분만 이라고 기재되어있어요. 이경우 제가 딜러가 차 살펴보시고 2km 정도 시운전도 해보고 가셨고 탁송 불러서 가지고 가셨는데.. 이전도 완료된 상태구요. 중고차 딜러가 구매할때 차상태를 다 확인하고 가셨는데 소음이나 그런부분은 딜러가 미리 다 확인하고 현장에서 감가나 그런사항 말해줘야한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거래를 일단 구매해놓고 악의적으로 추가 감가하려는 걸로밖에 생각이 안들어서 억울해서 이렇게 문의 드립니다. 이걸 제가 줘야하는건지 해서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