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소개로 한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조건은 3주간 일을 배우고 4주차부터 정식으로 일하는 것으로 구두 계약을 했습니다. 4주차 정식 입사 당일부터 3일간 업무의 핑계로 구두계약엔 없던 회사에서 숙식을 하게 되었으며, 이에 불만이 생겨 퇴사를 해습니다.
그 이후 친구들 연락이 와서, 저에 대한 소문을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소문의 내용은 절 소개해준 친구가 회사에서 일어난 모든 일을 알고 있음에도 전후사정 다 배제하고 회사의 계약 불이행에 대한 내용은 철저히 감추고, 저를 일주일만에 도망간 사람으로 소문을 내고있다고 합니다. 이 소문으로 인해 저는 친구들에게 책임감이 없는 인간으로 동종업계에서도 낙인이 찍혀 이 업계에서는 제가 취직하기도 힘들어졌습니다.
구두 계약이지만, 계약 조건의 불 이행으로 그만둔것인데, 이렇게 취업이 불가능할 정도로 모함을 당한것이 억울하여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고 싶은데요.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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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시컴 변호사 LAWSEE.COM
✅ 구두 계약 불이행 및 명예훼손 고소 가능 여부
1. 회사의 계약 불이행에 대해 노동청에 신고 가능 (부당한 숙식 요구 문제)
2. 친구가 허위사실을 퍼뜨려 업계 내 취업이 어려워졌다면 명예훼손 고소 가능
3. 온라인에서 소문이 확산되었다면 정보통신망법에 따른 강력한 처벌 가능
4.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통해 경제적 피해 보상 가능
5. 즉시 카톡, 문자, 녹음 등 증거 확보 필수!
✅ 최우선 대응:
1. 소문을 들은 친구들에게 증언 확보
2. 허위사실 유포 증거(카톡, 녹음 등) 확보
3. 경찰서 방문하여 명예훼손 고소 진행
4. 필요 시 변호사 상담 후 손해배상 청구 고려
결론적으로, 명예훼손 혐의가 성립할 가능성이 높으며, 경찰 고소 및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합니다. 즉시 증거를 확보하고 법적 대응을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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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웅 변호사
변호사 이현웅 법률사무소
구체적으로 어떤 허위사실을 적시했는지, 또는 사실의 적시인지 여부를 살펴야 할 것이므로 변호사와 대면상담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