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남친이 위장취업을 요구하여 1년반정도를 해주엇고요 저한테 돈을 입금하면 제가다시 입금해주는 방식으로 내역이 남아있습니다 이 사람은 그후에 저한테 스토커및 폭행으로 교도소를 다녀왔고요 얼마전에 퇴소후 연락이왔습니다 저한테 실업급여를 받을수 잇게 해달라고했고 저는 무서워서 서류를 정정신고를 해서 해주었습니다 그후에 퇴직금및 해고환급금인가를 또 요구했어요 제가 이번에 또 해주면 저한테 또 다른것을 요구할것 같습니다 그래서 위장취업을 해준것을 밝히려고 합니다 그후에 이번에는 저한테 민사소송을 걸었어요 제땅을 자기한테 소유권이전하라는 내용이었고요 그당시에 저에게 돈을 입금한 내역과 지인들과의 대화내용이 서류에 있었고요 이사람은 저를 처음 만났을 때부터 돈을 빌려갔고 돈을 갚기도하고 지금은 저한테 빌린돈이 7300만원 있는 상태이고요 돈에대한 차용증은 없고 계좌이체 내역과 제가 자필로 쓴 그때그때의 자료뿐입니다 그당시에 저한테 빌린돈을 갚아놓고 땅값이라며 소송을 했더라고요 정말 기가막히고 어이가 없고 너무 무섭습니다 저에게는 지금 통화내역들이 있고요 지금은 그내역들을 찾아보고있습니다 땅값이라며 계좌이체한부분은 통화내역을 보니 빌린돈을 갚은 내역이었으나 어떤 부분의 돈이다라는 말은 없었어요 그리고 이사람은 도박을 했었고요 도박을 저에게 하라고도 해서 저도 한 일주일정도 했었습니다 도박을 했다는 내용과 총판이라는 뭔지는 모르지만 도박사이트도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교도소에서 보낸 많은양의 편지가 있어요 그내용은 제가 탄원서를 써줘서 고맙다는내용 나와서 돈을 빨리 갚겠다는 내용 어느때는 협박등의 내용또한 있는 상태입니다 이 사람은 저에게 스토커및 폭행을 했던사람이고 전 이사람이 무섭습니다 하지만 정말 해도해도 너무하고 제가 다 들어주다가는 저를 평생 괴롭힐것 같습니다 이사람에 대한 민사와 형사 소송을 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는 통화내역과 계좌이체한 내용뿐입니다 통화내역에는 도박한것 돈 빌린것 갚겠다는 내용들이 있고요 교도소에서 저에게 빌린돈을 갚겠다는 내용이있습니다 저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