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화장실에서 살짝 어지러워 세면대 짚었는데 세면대가 노후되어 파손되면서 앞으로 넘어졌습니다. 넘어지면서 파손된 세면대에 손이 7~8센치 가량 찢어져서 해당 병원에서 꼬매줬고 타병원에서 파상풍 주사 맞았어요. 병원 의사는 죄송하단 사과말씀 한마디 없으시고 약속있다고 빨리 가야한다고 제가 다 들리도록 말씀하시고 관리실에 말하니 병원에 이야기 하라고 하네요. 아직 병원에 보상이야기는 안한 상태라 병원이 보험을 들었는지 아닌지는 모르는 상태입니다. 이런 경우 치료비와 합의금을 받을 수 있을까요? 또, 병원에서 응급처치해줬으니 책임 없다고 하면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