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된 건물로 양 옆 집의 하수도가 저희집 하수도로 들어오고 그 하수도가 뒷집으로 흘러가게 되어있습니다. 뒷 집주인이 바뀌면서 새로 집을 짓는데 그 하수도를 발견하여 이전 요구를 합니다. 저희도 이번에 그쪽으로 가는걸 알았습니다. 저희쪽 대지가 높아 다른쪽으로 빼는 방법은 없고 하려면 집을 들어올려서 땅을 더 높여 다른 쪽으로 하던지 아니면 골목길 전체를 파내서 다른 도로로 한참 돌아서 내야하는데 또 땅이 암반?이라 공사할 경우 그 주변 전체가 흔들릴수 있다 합니다. 그러한 상황임에도 무조건적으로 이전을 요구하며 소송을 운운하는데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