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귈 당시 유산이 되었습니다. 유산이후로 상대측에서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때 “잊어야 우리가 만날 수 있다, 너 잘못도 아니고 어차피 지울 아기 자연스럽게 간거다.” 라고 하며 계속 정신적으로 지배 하였고 헤어진 이후로 유산 후 다리와 허리등 통증을 느껴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상대는 수술비 반 준다는 명목으로 20만 5천 원 보낸게 다이며 자신은 이제 책임이 없다며 연락하면 스토킹으로 처벌하겠다고 합니다. 억울해서라도 정신적 피해보상 받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하루에도 수백번 우울증으로 인해 잠도 못 자고 억울해서 죽고 싶은 마음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