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년넘게 급여한 반려견 사료에서 물에 녹지않고 심지어는 망치로도 부서지지 않는.. 검은알갱이가 다수 발견되어 제조사에 검사를 의뢰했습니다. 결과는 식물성원료(셀룰로오스?)에서 나온거라며, 유해성분은 없지만 분쇄기 불량으로 발생한것 같다고 하면서 제조사는 검사 의뢰분에 대해서만 환불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물질이 사료 대부분에 섞여있었고 강아지가 4년동안 섭취해온만큼 건강에 영향이 없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지않나싶은데요. 이런경우 건강검진비나 치료비를 제조사에 청구할 수 있는지, 장기간 급여로 인한 피해 가능성에 대해 추가적인 보상을 요구할 수 있는지 문의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