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서 피해자의 발을 피의자가 실수로 밟는걸 시작으로 일방적으로 시비가 붙음. 피해자는 발이 밟힘에 고통을 호소하는 추임새를 뱉음. (정확히 아씨! 라고 함) 피해자가 본인에게 욕설을 했다고 오인하여 화가난 피의자는 편의점 문을 막아 피해자를 못 나가게 하곤 편의점 안쪽으로 위협하여 몰며 몇차례 때리려 손을 올리곤 죽여버린다, 좆만한게 싸가지가 없다 씨발 등 갖가지 언어폭력과 협박을 함. 일단 사과를 드림에도 불구 오해하신것 같다는 말을 듣고도 얼굴을 때릴려는 위해를 몇차례 더 가함. 특이사항: 편의점 직원은 계속 방관. 씨씨티비가 엄연히 보이는 자리에서 사건이 일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