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 2년간격으로 가격을 배로 인상하는 주인의 갑질로 1주일만이 급하게 철거를 완벽하게 해주게되었는데.. 주인이 계속 처음과 똑같이 원상복구를 해달라고 하네요. 변색된 벽의 색과 똑같이 벽의 까진부분들을 채워달라고 합니다. 하지만 변색되지 않은 벽의 색의 페인트는 구할 수 있어도, 변색된 벽과 똑같은 페인트를 구할 수는 없는 일인데 자꾸 똑같은 색을 구해서 감쪽같이 까진부분들을 채워달라고 하네요.. 방금도 말했듯이 변색된 벽의 색과 똑같은 페인트색을 구하는 일은 불가능한 일이고.. 그렇다면 새로 인테리어를 하라는 건데..솔직히 저희가 나가는 마당에 새로 인테리어를 해주는 것은 말도 안되지 않나요? 그렇기에 저희가 이런저런 의견을 내봐도 거절만 당하고 자꾸 똑같은 말만 반복하면서 보증금은 주지도 않고 있습니다.. 지금 이게 저희가 새로 인테리어를 해주는 것이 맞는 일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