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직장에서 함께 일하던 지인이 스스로 퇴사후 제 근무처로 이직했습니다. 저는 단순히 "면접 가능한지 알아봐줄게" 정도만 말했을뿐이고 퇴사를 권유하거나 스카우트한 사실은 없습니다. 그런데 전 직장이 제가 인력을 유인하여 빼갔다는 취지로 민‧형사 조치를 검토한다는 내용의 통지서를 법률사무소를 통해 보내왔습니다. 이 상황에서 •제가 실제로 법적 책임을 질 가능성이 있는지 •어떤 방식으로 대응하는 것이 적절한지 •추가적으로 준비해야 할 사실관계나 자료가 있는지 상담을 받고 싶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