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사원의 허위 설명으로 인해 금전적 피해를 보고 있어 법적 대응을 준비중입니다. 1. 계약 당시 수수료가 저렴한 VAN사 결제를 약속했으나, 실제로는 PG사로 개통되어 계약서상 수수료(2.85%)보다 높은 3%대 수수료가 차감되고 있습니다. 2. CCTV 무상 설치 등 구두 약정 사항이 이행되지 않았으며, 정식 계약서조차 교부받지 못했습니다. 3. 업체 측은 영업사원의 퇴사를 이유로 책임을 회피하며 연락이 두절된 상태입니다. 이러한 기망 행위를 이유로 위약금 없는 계약 해지와 부당 취득 수수료 반환 청구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