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음주운전중 신호대기에걸려 잠이들었습니다. 그후 신고받고 도착하신 경찰분들과 파출소로 갔고 측정결과 0.132 가 나왔습니다. 그후 인정하고 집에 왔는데 아직 조사는 받지 않은 상황입니다. 후회 막심하고 정말 어떻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새벽에 신호대기 중 잠이 드신 상태에서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혈중알코올농도 0.132%의 만취 수치로 적발되셨고, 아직 경찰 조사를 앞두고 계신 상황에서 극심한 후회와 공포 속에 밤잠을 설치고 계실 겁니다.
비록 이번이 생애 첫 음주운전이시지만, 혈중알코올농도가 0.08%를 훌쩍 넘어 면허 취소 기준에 해당하고 도로 위에서 잠이 든 채 발견된 정황은 수사기관과 법원에서 죄질을 매우 무겁게 평가하는 요인이 됩니다.
이에 따라 초범이라 할지라도 단순 벌금형에 그치지 않고 자칫 1년 이상 2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 원 이상 1,000만 원 이하의 무거운 벌금형, 그리고 면허 취소 및 결격 기간 처분을 피하기 어려운 위태로운 상황입니다.
아직 정식 경찰 조사가 이루어지지 않은 지금이 바로 처벌 수위를 낮추기 위한 가장 중요한 골든타임이므로, 당시 운전하게 된 경위와 이동 거리를 객관적으로 정리하고 진심 어린 반성문, 금주 서약서 등 초기 양형 자료를 철저히 준비하여 조사에 임하셔야 합니다.
혼자서 불안해하며 끙끙 앓아봐야 해결되지 않으니 지금 바로 저 송인엽 변호사에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프로필을 통해 문자나 전화로 문의해 주시면 변호사 선임부터 강요하지 않고 현재 고수치 및 조사 대기 위기 속에서 처벌을 최소화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대응 전략을 짚어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