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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연락 두절되고 그만둔 알바생이 있는데, 별다른 방법이 없는 거겠죠? 자기가 일한 만큼 돈은 달라고 하네요.
평일 나흘 동안 하루 3시간씩 일하는 알바생이 있어요. 이번에 주말 담당 알바가 시험기간이라 좀 쉬었으면 하는데, 그 주에만 평일 알바가 주말까지 대타로 들어가면 그 주는 15시간이 넘어갈 것 같습니다. 이렇게 딱 …
채용하기 전에 급여 얘기 나누다가 나온 문제인데요, 인건비(4대보험) 신고를 원하지 않는다는 알바생은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20년 6월 1일 입사해서 23년 3월 31일 퇴사했습니다. 저희는 1월1일에 연차가 다 들어옵니다. 연차 15개가 들어와, 연차를 다 이어 붙여쓰고 3월 30일 퇴사를 했는데, 월급에 연차가 -16개라고 월급에서 …
토요일과 일요일에 각각 11시간씩, 총 주 22시간 근무하는 아르바이트 직원의 주휴수당을 어떻게 계산해야 하는지 문의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월급이 180만 원이라고 치면, A4 용지에 "3월 급여 180만 원"이라고 적고 직원한테 사인 받아서 카톡으로 사진 찍어 보내면 그것도 급여명세서로 인정이 되나요?
저희 알바생이 하루 4시간씩 일주일에 5일 나옵니다. 이런 근무형태도 나중에 퇴직금을 챙겨줘야 하는 대상이 되나요?
저희 알바생은 일주일에 15시간이 안 되게 근무하는데요, 이렇게 근무해도 1년 넘게 일하면 퇴직금을 지급해야 하는 건가요?
자차로 종종 업무 진행하시는 직원이 자가운전보조금 비과세 요청하는 인원이 있어서 진행하려고 하는데, 내부적으로 비과세 처리하고 원천세 신고시 반영 하면 되나요? 아니면 차량등록이라든가 따로 신고가 필요할까요?
매달 월급에서 100만원씩 제하기로 하고 총 400만원을 미리 빌려줬는데, 직원이 문자 한 통으로 그만둔다고 하면서 앞으로 다달이 갚겠다고만 하네요. 이런 경우엔 어떻게 처리하는 게 맞을까요?
1년 넘게(380일 정도) 일한 알바 퇴직금을 계산하려고 하는데요, 주휴수당이랑 대타로 일한 시간도 퇴직금 계산에 포함시켜야 하는 건가요? 그리고 중간에 결근한 날도 있는데 그런 날은 어떻게 반영해야 하는지, 마지막…
첫날엔 조리복도 안 챙겨와서 그냥 옆에서 일 배우다가 퇴근했고, 며칠 뒤 두 번째로 출근할 때는 조리복 챙겨와서 또 일만 배우다 갔는데, 그러고는 연락 와서 본인이랑 안 맞는다고 그만두겠다더라고요. 사실상 제대로 일…
일을 그만둔 아르바이트 직원들이 일한 만큼의 임금을 언제 지급하냐고 요구하는 상황에서, 임금 지급 기한이 어떻게 되는지 문의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저희 직원이 주마다 일하는 시간이 다 달라요. 주휴수당도 매주 따로 계산해서 월급에 합쳐 주면 되는 건가요? 그리고 어떤 주는 근무시간이 15시간이 안 되던데, 그런 주는 아예 주휴수당이 없는 건가요?
예전 사장님이 하시던 가게를 인수해서 운영 중인데, 그때부터 일하던 알바 한 분이 그만두지 않고 그대로 남아서 계속 일했습니다. 저랑 일한 기간만 따지면 9개월 정도고, 인수 전 전 사장님 밑에서는 7개월 일했다고 …
지금 운영하는 사업체가 있는데 배우자가 거기 건강보험에 가입되어 있어요. 이번에 식당을 하나 새로 열려고 하는데, 배우자가 거기서도 일을 도와주면서 급여를 받게 되면, 그 새 식당 쪽으로 건강보험을 새로 등록해야 하…
몇 가지가 궁금해서요. 첫째, 새로 들어온 알바생한테 외운 레시피를 종이에 적어보라고 시켰는데, 원래 10분이면 끝날 걸 4시간 근무 중에 무려 2시간을 거기다 쓰고도 내용도 거의 틀렸더라고요. 이 2시간도 시급을 …
저희 매장 알바생이 원래 출근시간보다 매번 일찍 나옵니다. 딱히 시켜서 그런 것도 아니고 본인이 알아서 미리 오는 건데, 이렇게 스스로 일찍 온 시간까지 다 시급으로 계산해서 줘야 하는 건지 헷갈려서 여쭤봅니다.
제 배우자가 딱히 하는 일 없이 지내다가 돈 달라고 해서 용돈처럼 한 달에 50만 원 정도 주고 있어요. 대신 가게에서 심부름이나 청소, 바쁠 때 설거지 정도는 시키고 있고요. 이 정도도 월급으로 신고를 해줘야 하는…
하루 일당 계산해서 써온 직원인데, 이제 일한 개월 수를 채웠다면서 퇴직금을 달라고 하네요. 일당제로 썼는데도 퇴직금을 챙겨줘야 하는 상황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