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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서상으로는 주 15시간 미만으로 일하기로 한 직원이 있는데, 다른 직원 대타를 서주면서 어쩌다 그 주에 15시간을 넘겨 근무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 그 주에 대해 주휴수당을 지급해야 하는지 궁금합…
채용한 지 얼마 안 된 아르바이트생이 이틀 근무해보고는 힘들다며 더 이상 못 하겠다고 그만뒀습니다. 이런 경우에도 일한 시간에 대한 급여와 각종 수당을 빠짐없이 전부 지급해야 하는 건가요?
새로 채용한 직원이 주 15시간 미만으로 근무하고 아직 입사한 지 한 달도 안 됐습니다. 이런 경우 고용보험과 산재보험을 처음부터 반드시 가입시켜야 하는 건가요, 아니면 수습 기간이 끝나고 한 달이 지난 뒤에 가입해…
아르바이트생이 첫날 근무를 하고서 아무 말 없이 그만두더니, 문자로 그날 일당을 달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런데 근무하던 그날 매장 집기를 파손했는데, 그 수리비를 시급에서 공제하고 남은 금액만 지급해도 되는지 궁금…
정규직처럼 매일 출근하는 게 아니라 시급을 받고 파트타임으로 일하는 직원이 있는데, 이런 형태로 근무해도 나중에 퇴직할 때 퇴직금을 챙겨줘야 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근무 형태가 시간제라 퇴직금과는 무관한 게 아닐까 …
아르바이트생에게 시간당 1만원을 지급하고 있는데, 예전 최저시급이 9천원대였을 때도 계속 1만원을 유지했습니다. 이렇게 최저임금보다 높게 주고 있는데도 주휴수당을 따로 챙겨줘야 하는 건가요, 아니면 1만원과 최저시급…
오후 4시에 출근해서 8시에 퇴근하는 방식으로, 일주일에 6일씩 근무한 지 1년 6개월이 된 아르바이트 직원이 있습니다. 이 경우에도 퇴직금을 지급해야 하나요?
주휴수당 부담 때문에 알바 근무시간을 나눠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 명은 평일 하루 2.5시간씩 5일을 근무하고, 다른 한 명은 주말에 10시간을 근무합니다. 그런데 평일 담당 알바생이 주휴수당은 안 받아도 좋으니 …
저희 가게는 화요일이 정기휴무일이고 나머지 요일에 근무하는 형태로 직원을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직원이 개인 사정으로 한 주를 통째로 못 나온다고 알려왔습니다. 이럴 때 급여에서 화요일을 뺀 근무일수만큼만 깎아야…
월 280만 원 월급 조건으로 사람을 뽑았는데, 하루 12시간씩 딱 3일 근무하고 그만두겠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 얼마를 지급해야 정확한 건지 계산법이 궁금합니다.
몸이 안 좋아서 며칠 쉬었다가 복귀하겠다던 아르바이트 직원에게, 급하다고 해서 방세 명목으로 40만 원, 며칠 뒤 다시 45만 원을 각각 빌려줬습니다. 도합 85만 원인데, 이 직원이 실제로 일해서 받을 급여보다 더…
저희 매장 직원은 원래 스케줄상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쉽니다. 그런데 수요일에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아 그날부터 7일간 격리에 들어갔고, 격리가 끝난 다음 수요일에 다시 정상 출근했습니다. 이 경우 급여를 격리 기…
간이과세자로 작은 가게를 운영 중인데 가족과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가족에게 급여를 줄 때 그냥 3.3%를 공제한 사업소득 형태로 처리해서 이체하면 되는 건가요?
주 5일 근무하고 주휴수당이 있는 조건으로, 하루 12시간(그중 휴게시간 2시간) 근무하는 직원의 시급을 1만원으로 책정했습니다. 이 조건이면 한 달 급여를 어떻게 계산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하루 소정근로 8…
하루 5시간씩, 주 6일 나와서 일하는 아르바이트 직원이 있고 시급은 1만원으로 책정했습니다. 이 경우 주휴수당을 얼마나 얹어드려야 하는지, 그리고 주휴수당까지 합쳐서 시급 11,000원으로 지급하면 충분한 건지 궁…
급여를 매주 정산해서 받아가는 아르바이트 직원도 나중에 퇴직금을 받을 수 있는 건가요?
근무를 시작하는 알바생이 정해진 출근시간보다 대략 20분 정도 먼저 매장에 도착하는 편인데, 이런 상황을 어떻게 관리해야 나중에 임금 미지급으로 노동청에 신고당하는 일을 예방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가게를 오픈한 지 얼마 안 됐고 아직 간이과세자로 사업자등록이 되어 있습니다. 저녁부터 자정까지 근무하는 아르바이트 한 명, 그리고 자정부터 새벽까지 짧게 근무하는 아르바이트 한 명을 두고 시급 12,000원을 지급…
요즘 사람 구하기가 워낙 힘들다 보니 직원 중 일부가 4대보험에 가입하지 않으려 하는데 거절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대로 넘어가면 나중에 사업주인 저에게 불이익이 생기지는 않을지 걱정됩니다.
시간제로 일하는 직원을 두고 있는데, 이 사람이 오래 근무하게 되면 퇴직금을 지급해야 하는 건가요? 아니면 처음부터 근로계약서에 "퇴직금 지급하지 않음"이라고 못박아 두면 그걸로 괜찮은 건지, 애초에 시간제 근로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