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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시공업을 하는 개인사업자이고 복식부기의무자입니다. 사업용으로 승용차 한 대를 쓰는데 감가상각비, 기름값, 보험료, 수리비를 합치면 1년에 1,800만 원 정도가 듭니다. 지금까지 운행기록부는 따로 쓰지 않았…
작은 인쇄소를 하는 개인사업자입니다. 얼마 전 거래처에서 종이와 잉크를 45만 원어치 사면서 현금으로 결제하고 간이영수증만 받았습니다. 세금계산서나 카드전표가 없으면 경비로 인정받지 못한다는 말을 들었는데, 이 금액…
동네에서 혼자 분식집을 운영한 지 2년째입니다. 장부는 따로 쓰지 않았고, 이번에 신고할 과세기간의 수입금액은 5천만 원 정도, 그 바로 전 과세기간 수입금액은 4천2백만 원이었습니다. 이번 종합소득세도 장부 없이 …
혼자 작은 꽃집을 운영하는 개인사업자이고, 간편장부대상자라고 들었습니다. 이번에 신고할 해의 수입금액은 6,500만 원이고, 그 전 해에는 5,500만 원 정도였습니다. 장부를 따로 쓰지 않아 경비율로 종합소득세를 …
문구류를 도매와 소매로 판매하는 개인사업자입니다. 처음 몇 년은 간편장부로 종합소득세를 신고했는데, 거래처가 늘면서 직전 해 수입금액이 3억 2천만 원이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는 복식부기로 장부를 써야 하는지, 복식부…
혼자 작은 음식점을 운영하는 개인사업자입니다. 직전 해 매출이 1억 2천만 원 정도였는데, 주변에서 매출이 1억 원을 넘으면 복식부기로 장부를 써야 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다른 사업은 하지 않고 가게도 한 곳뿐입니…
거래처 채권에 대해서 피고인이 재산두 없구요. 도주해서 행방도 불명하구요. 꽤 오랜기간이 지났는데, 소멸시효는 언제까지이구요. 어느정도 지나야지만 세무서에 대손처리를 제출할수 있는게 가능한가요. 그리고 어느정도 혜택…
15명이 근무하는 조그만 법인회사에 근무하는 ○○○ 라고 합니다. 몇 달 근무하다 보니 알게된 것인데요. 사장님이 식구를 직원으로 해놓고 출근은 하지 않고 몇 년째 매달 비근로자 급여 지급되고 있는 데 괜찮은 건지요…
회사 운영책임자가 사업상 필요해서 접대후 그 접대비용을 "손비처리 " 한다는 말을 생활 주변 에서 많이 듣고 있습니다. 그 손비처리는 어떻게 처리하는 것을 말하는지요 그리고 손비처리 했을때 회사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
소매업을 하는데 카드매출 말고 현금으로 받는 매출도 꽤 있습니다. 현금매출을 다 신고하기 부담스러운데 누락하면 나중에 세무조사나 추징이 나올 수 있는지, 어느 정도 위험한지 솔직히 알고 싶습니다.
사업 몇 년 하다가 처음으로 세무조사 사전통지를 받았습니다. 뭘 준비해야 하는지, 세무대리인을 세워야 하는지, 조사 기간에 어떻게 대응하는 게 좋은지 몰라서 많이 긴장됩니다.
아르바이트생에게 급여를 주면서 원천세 신고를 안 하고 그냥 현금으로 준 적이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나중에 비용 인정도 안 되고 문제가 생긴다고 들었는데 어떤 불이익이 있는지, 지금이라도 신고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제 막 시작한 소규모 자영업자입니다. 매출이 얼마 안 되는데도 장부를 꼭 작성해야 하는지, 안 쓰고 추계로 신고하면 세금이 더 나오는지, 기장을 맡기는 게 나은지 판단이 안 섭니다.
창업 초기라 매출보다 인테리어랑 장비 매입에 돈을 더 많이 썼습니다. 이런 경우 부가세 신고하면 오히려 환급을 받을 수 있다고 들었는데 정말 그런지, 어떻게 신청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세무대리 비용을 아끼려고 종합소득세를 홈택스로 직접 해볼까 합니다. 단순한 프리랜서 소득 정도인데 혼자서도 할 수 있는 수준인지, 자주 실수하는 부분이 뭔지, 주의할 점을 알고 싶습니다.
운영하던 가게를 접기로 했습니다. 폐업신고만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부가세 확정신고랑 종합소득세도 따로 해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폐업할 때 세무적으로 뭘 순서대로 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개인사업자인데 부가세 예정고지서라는 게 날아왔습니다. 저는 반기에 한 번 신고하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중간에 이걸 왜 내는지, 안 내면 어떻게 되는지, 나중에 정산되는지 궁금합니다.
개인사업자로 등록하고 나서 사업용 계좌를 신고해야 한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개인 통장이랑 꼭 분리해야 하는지, 안 하면 불이익이 있는지, 어떤 사업자가 의무인지 알고 싶습니다.
지난해 중간에 회사를 그만두고 재취업을 안 한 상태입니다. 회사에서 연말정산을 못 했는데 이런 경우 세금을 어떻게 정산해야 하는지, 5월에 따로 신고하면 되는지 궁금합니다.
소규모 거래처에서 물건을 사면서 세금계산서 대신 그냥 이체만 한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지출도 소득세 계산할 때 비용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지, 아니면 세금계산서가 없으면 아예 못 넣는지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