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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을 대하는 태도가 무뚝뚝하고 불친절한 직원이 있습니다. 지금 당장은 큰 문제가 없지만 이대로 두면 장사에 안 좋은 영향을 줄 것 같아 내보내는 쪽으로 마음이 기웁니다. 다만 나중에 부당해고라고 문제 삼을 경우를 …
토요일과 일요일에 각각 11시간씩, 총 주 22시간 근무하는 아르바이트 직원의 주휴수당을 어떻게 계산해야 하는지 문의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시급을 이미 1만원으로 맞춰서 드리고 있는데 여기에 주휴수당까지 별도로 챙겨야 하니 인건비 부담이 만만치 않습니다. 요즘 뉴스에서 폐지 얘기가 계속 나오던데 아직도 주휴수당 제도가 유지되고 있는 건가요?
근로계약서를 새로 쓰려고 하는데 법적으로 깔끔하게 만들고 싶어서요. 하루 근무시간이 휴게시간 60분 포함해서 11시간인데, 8시간 넘는 2시간이 연장근로에 해당한다는 문구를 계약서에 안 넣었어요. 나중에 문제가 되지…
근로계약서에 주말 알바로 주 14시간 근무를 명시하고 채용한 직원이 딱 1년을 근무했습니다. 계약할 때 매장 상황에 따라 근무시간이 늘어나거나 줄어들 수 있다고 서로 합의해두었고, 실제로도 1년 동안 계약대로 14시…
요즘 가게 사정이 안 좋아져서 알바생한테 다음달부터는 근무시간을 좀 줄여야겠다고 말했어요. 그랬더니 본인도 전공 살려서 취업 준비를 해보겠다고 하더라고요. 응원해주고는 싶은데, 문제는 근무 중에 노트북을 갖고 와서 …
주휴수당 안내를 보면 대부분 주 5일 근무를 전제로 설명이 되어 있어서, 주 4일만 근무하면서 주 15시간 이상 일하는 직원도 주휴수당이 발생하는지 궁금합니다. 비슷하게 주 3일 근무하거나, 주 28시간에서 34시간…
매출이 계속 줄어서 직원을 내보내야 할 상황입니다. 세 가지가 궁금합니다. 우선 해고를 통보할 때 최소 몇 개월 전에 미리 알려줘야 하는지, 그리고 이 직원이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저희 쪽에서 따로 해줘야 할 …
월급이 180만 원이라고 치면, A4 용지에 "3월 급여 180만 원"이라고 적고 직원한테 사인 받아서 카톡으로 사진 찍어 보내면 그것도 급여명세서로 인정이 되나요?
카페를 운영 중인데 알바생과 주 14시간만 일하기로 근로계약서를 작성했습니다. 이 알바생이 나중에 퇴사할 때 퇴직금을 요구할 수 있을까요? 소정근로시간이 주 15시간을 넘어야 퇴직금이 나온다고 들었는데, 14시간이면…
일을 그만둔 아르바이트 직원들이 일한 만큼의 임금을 언제 지급하냐고 요구하는 상황에서, 임금 지급 기한이 어떻게 되는지 문의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직원 여럿을 함께 쓰다 보니, 유독 일을 잘하고 손님 응대도 좋은 직원이 있어서 그 친구만 시급을 조금 더 챙겨주고 싶습니다. 그런데 요즘 워낙 차별 문제에 민감하다 보니, 다른 직원들과 형평성 시비가 생기거나 법적…
저희는 상시로 일하는 직원이 5명이 안 되는 작은 가게인데요, 직원 한 명을 내보내려고 합니다. 이런 경우에도 부당해고로 걸릴 위험이 있는지, 그리고 며칠 전에는 미리 얘기해줘야 한다는 게 있는지 궁금해서요.
어느 날 갑자기 아무 연락도 없이 나오지 않기 시작한 아르바이트 직원이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무단으로 잠적한 경우에도 그동안 일한 만큼의 주급이나 월급을 챙겨줘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가게를 하면서 처음으로 아르바이트를 뽑으려고 하는데, 시급이나 일하는 시간을 어느 정도 선에서 정해야 나중에 문제가 안 생길지 감이 안 잡히네요. 처음이라 뭐부터 챙겨야 할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매장에 저랑 알바생 한 명, 이렇게 둘밖에 없는데요, 이렇게 작은 곳도 4대보험을 꼭 가입해야 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직원 한 명이 갑작스럽게 퇴사를 통보해서 급여를 계산해야 하는데 헷갈립니다. 이 직원은 주 5일 근무에 월급 260만원이고, 소득세 3.3%를 뗀 2,514,200원을 실지급받고 있으며, 급여 산정 기간은 매달 5일…
저희는 상시근로자 5명이 안 되는 작은 사업장이고 근로계약서도 정식으로 작성했는데요, 직원이 한 시간 정도 늦게까지 더 일했다면서 야간수당을 요구하네요. 5인 미만이어도 이걸 꼭 챙겨줘야 하는 건가요?
요리 담당 직원을 새로 뽑으면서 입사 첫 달은 수습으로 처리해 정식 급여의 70%만 주려고 합니다. 계약서에 이 조항을 넣어도 괜찮은지 여쭤봅니다.
저희 매장은 근무자들 밥을 다 챙겨주고 있는데요, 개인 사정으로 밥을 안 먹는 친구가 있어서요. 이런 경우에도 그 친구한테 식비를 현금으로 따로 줘야 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