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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게 사정이 안 좋아져서 알바생한테 다음달부터는 근무시간을 좀 줄여야겠다고 말했어요. 그랬더니 본인도 전공 살려서 취업 준비를 해보겠다고 하더라고요. 응원해주고는 싶은데, 문제는 근무 중에 노트북을 갖고 와서 …
주방에서 일하는 정직원이 작년에 입사할 때 근무기간을 9개월로 계약했었어요. 그 기간이 끝나갈 때쯤 본인이 창업 준비한다면서 5개월만 더 일하겠다고 해서 그렇게 재계약했고, 이제 그 5개월도 거의 다 됐습니다. 퇴사…
저는 사십대중반의 나이에 80명 규모의 중소기업에 차장(팀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회사가 2020년까지 잘 성장을 하다가 21년 22년 지속적인 하락으로 22년에 매출이 반토막 났었고, 23년 현재 22년보다 못…
저희는 상시로 일하는 직원이 5명이 안 되는 작은 가게인데요, 직원 한 명을 내보내려고 합니다. 이런 경우에도 부당해고로 걸릴 위험이 있는지, 그리고 며칠 전에는 미리 얘기해줘야 한다는 게 있는지 궁금해서요.
직원 뽑은 지 이틀밖에 안 됐는데 레시피랑 포장하는 방법을 몰래 사진으로 찍고 있는 걸 발견했어요. 이런 경우에 바로 해고 처리해도 문제없는 건가요?
직원이 지각을 정말 밥 먹듯이 해요. 이것저것 다 해봤는데 소용이 없더라고요. 늦은 시간만큼 급여에서 빼도 되는 건가요? 그리고 이 정도면 아예 그만두게 할 수는 없는 건가요?
직원 한 명을 그만두게 하려고 하는데요, 이 친구가 아직 일 시작한 지 3개월이 안 됐거든요. 원래 나가라고 할 때 한 달 정도 미리 얘기해줘야 한다고 들었는데, 이렇게 갓 들어온 직원한테도 똑같이 적용되는 건가요?…
저희는 직원 5명 이상 있는 법인 매장인데, 1월 1일자로 입사한 알바생이 있어요. 수습기간은 한 달로 정했고 계약기간은 따로 정하지 않았는데, 요즘 매출이 워낙 안 나와서 이 친구를 내보내야 할 상황이 됐습니다. …
작은 카페를 하고 있는데 여름 성수기 대비해서 알바생을 새로 뽑아 교육 중입니다. 그런데 이 친구가 음료 레시피를 영 못 외우네요. 주문 들어올 때마다 옆에서 하나하나 알려줘야 해서 오히려 둘이 하는 게 혼자 할 때…
요즘 장사가 너무 안 되는데, 이런 이유로 직원을 해고해도 괜찮을까요?
요즘 경기가 너무 안 좋아서 매출이 안 나오는데요, 저희는 상시 근로자가 5명이 넘는 매장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직원을 해고해도 법적으로 문제없을까요?
저희 직원이 한 달 가까이 거의 매일 재료를 잘못 써서 한 번에 2만원 정도씩 손해가 나고 있고요, 포장도 엉성해서 손님한테 지저분하게 나가는 일이 잦습니다. 이 정도면 그냥 그만 나와주셨으면 하는데, 어떤 식으로 …
요즘 경기가 워낙 안 좋아서 지금 일당 17만원 받는 직원의 임금을 좀 낮춰보려고 합니다. 협의가 잘 되면 좋겠지만, 만약 안 되면 해고를 예고할 생각이에요. 물가에 인건비 부담까지 겹쳐서 힘든 상황인데, 법적으로 …
이틀 전에 뽑은 알바생이 있는데, 면접 볼 때는 아무 말 없다가 출근하고 나서야 당뇨랑 중이염으로 치료받고 있다고 털어놓네요. 게다가 올해 1월에 손등 인대가 끊어져서 수술까지 했는데 아직 좀 불편하지만 괜찮다고 합…
요즘 경영이 너무 어려워져서 직원을 정리해야 할 것 같은데, 당장 내일부터 해고하는 게 가능한 건가요?
2주 정도 일한 알바생이 일주일 전에 혼자 일하기 무섭다고 그만두겠다고 해서 새 알바를 구하고 있었어요. 근데 어제 갑자기 허리가 아파서 병원 갔더니 디스크가 터졌다고 하네요. 아직 후임을 못 구했는데, 진짜 아파서…
알바생이 아무 연락도 없이 무단으로 결근을 했어요. 그것 때문에 다른 직원들도 힘들어지고 가게도 타격을 입고 있는데, 이 사람한테 바로 해고를 통보해도 법적으로 문제가 없을까요?
요즘 가게 매출이 계속 떨어지고 있어서 인건비 감당이 힘든데, 이 이유로 직원을 그만두게 해도 법적으로 괜찮은 건가요?
직원을 권고사직으로 정리하려고 하는데 미리 준비해야 할 서류나 계약서를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지 궁금해요. 그리고 아르바이트생이랑 정규직원을 처리할 때 다르게 적용해도 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홀서빙으로 일한 지 두 달쯤 된 직원이 있어요. 요즘 매출이 너무 안 나와서 넌지시 그만두는 게 어떻겠냐고 물었더니, 본인이 이틀만 더 일하고 정리하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웃으면서 좋게 헤어졌는데, 얼마 안 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