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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해고를 당했는데 노동위원회 구제신청과 민사소송 중 어느 것을 선택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두 가지를 동시에 진행할 수도 있나요?
정년 후에도 계속 일하기로 구두 합의가 있었는데 막상 정년이 되니 회사에서 재계약을 거부했습니다. 구두 약속도 법적 효력이 있나요?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구직 중인데 일부 기업에서 나이를 이유로 면접조차 주지 않습니다. 이미 다니던 직장에서도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내보내려는 분위기입니다. 법적으로 대응할 수 있나요?
현재 육아휴직 중인데 회사에서 자꾸 복직하면 자리가 없을 수도 있다는 말을 해요. 불안해서 찾아보니 육아휴직 중에는 해고를 못 한다고 하던데 맞나요? 복직 후에도 불이익을 주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1년 계약직으로 일하고 있는데 6개월 만에 그만두라는 말을 들었어요. 계약 기간이 남아있는데 회사가 마음대로 자를 수 있는 건가요? 계약직은 정규직보다 보호를 못 받는다고 들었는데 맞나요?
갑자기 사장님이 나오지 말라고 해서 해고를 당했는데, 서면 통보도 없었고 이유도 제대로 안 알려줬어요. 부당해고라고 생각하는데 어디에 어떻게 신고해야 하나요? 기간이 있다고 들었는데 빨리 해야 하나요?
일을 못 따라오는 직원이 있어 정리하려 합니다. 권고사직과 해고 중 어떻게 해야 분쟁이 없을까요?
직원이 4명인 회사에서 갑자기 그만두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5인 미만이면 부당해고 구제가 안 된다던데 맞나요?
입사 두 달 만에 수습기간이라 맞지 않는다며 그만두라고 합니다. 수습이면 마음대로 해고해도 되는 건가요?
작은 회사에서 2년 일했는데 사장님이 갑자기 내일부터 나오지 말라고 했습니다. 별다른 이유도 없고 서면 통보도 없었어요. 부당해고로 신고할 수 있나요?
알바를 아웃소싱 업체를 통해 쓰고 있어요. 업체가 관리하고, 관리수수료랑 급여를 세금계산서로 저희 가게 앞으로 청구하면 제가 지급하는 구조예요. 이런 식으로 고용된 알바가 다치거나, 퇴직하거나, 해고당하는 상황이 생…
일반음식점 하는 사장입니다. 파트타이머 한 명 쓰고 있고 2024년 7월 22일부터 일 시작했어요. 원래 월~토(주6일) 하루 3시간(11시~14시) 근무였는데, 요즘은 장사가 좀 안 돼서 30분씩 일찍 보내다 보니…
안녕하세요, 작은 개인 피자집을 운영 중인 사장입니다. 홀 파트타이머의 주 업무는 고객응대, 음식 서빙입니다. 메뉴에 생맥주 4종, 직접 만들어야 하는 하이볼 3종, 소주 3종 이렇게 주류가 준비되어 있는데 미성년자…
직원 한 명이 다른 직원 뒷담화도 하고 없는 이야기까지 지어내서 퍼뜨리는데다, 저한테 말도 안 하고 지 맘대로 근무표를 바꿔버리기까지 해요. 이런 게 징계나 해고 사유가 될 수 있는 건지, 사장 입장에서 어떻게 대처…
안녕하세요. 직원 두 명이 서로 사이가 안 좋아져서 그것 때문에 스트레스가 심한데, 둘 중 한 명을 내보내려고 했어요. 근데 마침 그 내보내려던 직원이 먼저 "1년 채우고 그만두겠다"고 말하더라고요. (6월 7일이 …
저희는 직원 5명이 안 되는 작은 피자가게예요. 새로 뽑은 친구가 일 시작한 지 이제 딱 2주 됐는데, 아직 손도 느리고 태도에서도 좀 아니다 싶은 부분이 보여서 그만두게 하려고 합니다. 따로 권고사직 서류 같은 거…
어제 첫 출근이었는데 5분 지각했고, 오늘도 출근시간에서 25분이나 지나서야 연락이 왔어요. 대신 30분 더 일하겠다고는 하는데, 이런 경우 그냥 바로 해고해도 되는 건가요?
이 직원이 퇴근시간보다 항상 10분씩 일찍 정리하고 나가고, 음료 만드는 것도 퇴근 10분 전에 미리 마감해버려요. 심지어 퇴근 30분 전부터는 손님을 아예 안 받고 있고요. 이런 직원 그냥 바로 해고해도 문제없나요…
저희가 매장을 양도양수 받았는데, 원래 그 자리에서 일하던 직원이 그대로 함께 넘어왔어요. 그런데 이 직원이 한 시간씩 지각하는 건 기본이고, 배달 다녀오는 시간을 한 시간씩 늘려놓고 그 시간에 앉아서 쉬기도 해요.…
직원 한 명이 실수를 자꾸 해서 하루에도 몇 번씩 손님한테 환불을 해드리고 있는 상황이에요. 이럴 때는 그냥 잔소리 좀 하고 넘어가야 하는 건지,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는 건지 여쭤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