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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인데 시골에 따로 사시는 부모님을 연말정산 부양가족으로 올릴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아버지는 71세로 아파트 경비 보조 일을 하시며 1년에 360만 원 정도 급여를 받으시고, 어머니는 64세로 동네 식당 일을 …
회사에서 연말정산을 하는데 부모님 두 분을 부양가족으로 올리려고 합니다. 부모님은 60대 중반이고 따로 소득이 거의 없으시며, 병원비와 보장성 보험료를 제가 내 드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간소화 자료를 조회해 보니 제…
퇴직 후 국민연금을 받고 있고, 오래 부어 온 연금저축에서도 매달 연금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계산해 보니 연금저축에서 받는 돈이 1년에 1,800만 원 정도 됩니다. 사적연금이 1,500만 원을 넘으면 세금 계산이 …
제 명의로 아파트 두 채와 전용면적 59제곱미터 빌라 한 채를 갖고 있고, 세 채 모두 전세로 내줬습니다. 보증금은 아파트가 4억 원과 3억 원, 빌라가 2억 원으로 합쳐서 9억 원입니다. 월세를 받는 게 아니라 전…
중소기업에 다니는 직원입니다. 회사와 함께 5년 동안 성과보상기금 공제에 매달 납입해 왔고, 곧 만기가 되어 공제금을 받게 됩니다. 제가 낸 돈 외에 회사가 부담한 기여금과 이자도 함께 나온다고 하는데, 회사 기여금…
저희 부부가 가진 집은 제 명의 아파트 한 채뿐입니다. 직장 때문에 그 집은 보증금 5천만 원에 월세 120만 원으로 세를 주고, 저희는 회사 근처에서 전세로 살고 있습니다. 저는 회사원이라 연말정산만 해 왔는데, …
회사에 다니면서 가끔 외부 기관에 초청받아 강연을 합니다. 이번에 강연료로 50만 원을 받기로 했는데, 담당자가 기타소득으로 처리해 세금을 떼고 준다고 합니다. 경비가 몇 퍼센트까지 인정되는지, 실제로 떼는 세금이 …
한 회사에서 7개월 일하다가 다른 회사로 옮겨 나머지 기간을 일했습니다. 새 회사 연말정산 때 전 직장 원천징수영수증을 내지 못해서 새 회사 급여만으로 연말정산이 끝났습니다. 근로소득만 있는 직장인은 따로 종합소득세…
혼자 원룸에서 전세로 살면서 편의점과 식당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1년 동안 받은 급여는 모두 합쳐 1,600만 원 정도이고, 전세보증금 9천만 원과 예금 1천만 원 정도가 있습니다. 부모님과는 따로 살고 부모…
맞벌이 직장인 부부이고 초등학생 자녀가 둘 있습니다. 두 사람 연봉을 합치면 6천만원을 조금 넘습니다. 저희 명의로 된 집 한 채와 승용차 한 대가 있습니다. 자녀장려금은 소득이 아주 적은 집만 받는 줄 알았는데 맞…
회사에 다니는 직장인입니다. 얼마 전 복권 2등에 당첨돼 약 5천만 원을 받았는데, 받을 때 이미 세금이 떼이고 나머지만 들어왔습니다. 저는 월급 말고 부업으로 버는 소득이 조금 있어서 매년 종합소득세 신고를 직접 …
결혼하고 얼마 전부터 아내의 부모님을 모시고 한집에 살고 있습니다. 장인어른은 67세, 장모님은 62세이시고 두 분 모두 따로 버는 소득이 없어 생활비는 제가 대고 있습니다. 회사 연말정산 때 장인·장모님을 제 부양…
프리랜서로 디자인 일을 한 지 4년째입니다. 최근 일감이 늘어 경비와 공제를 빼고 계산해 보니 종합소득 과세표준이 5천2백만 원쯤 될 것 같습니다. 주변에서 5천만 원을 넘으면 세율이 15%에서 24%로 오른다고 하…
한 회사에서 꼭 15년을 일하고 이번에 퇴사하면서 퇴직금으로 9천만 원을 받게 됐습니다. 임원은 아니고 일반 직원이었습니다. 퇴직금에 붙는 세금은 근속연수공제와 환산급여공제를 거쳐 계산된다고 들었는데, 제 경우 각각…
직장에 다니면서 친구에게 사업 자금으로 5천만 원을 빌려주고, 연 6퍼센트로 매달 25만 원씩 이자를 계좌로 받고 있습니다. 친구는 세금을 떼지 않고 이자를 그대로 보내 주고 있습니다. 연말정산은 회사에서 하고 있는…
40대 직장인인데 5년 동안 연금저축에 매년 400만 원씩 넣으면서 연말정산에서 세액공제를 받았고, 그 뒤로는 더 넣지 않았습니다. 지금 계좌에는 넣은 돈 2,000만 원에 운용수익까지 합쳐 2,300만 원쯤 있습니…
제 명의 아파트를 팔기로 하고 매수인에게서 계약금 3천만 원을 받았는데, 매수인이 개인 사정으로 잔금 전에 계약을 해제하겠다고 했습니다. 계약서에 매수인이 해제하면 계약금을 포기한다고 적혀 있어서 3천만 원은 제가 …
남편이 한 해 내내 육아휴직 중이라 회사에서 나온 급여는 없고, 고용보험에서 나오는 육아휴직 급여만 1천만 원 넘게 받았습니다. 제가 연말정산을 할 때 남편을 배우자 기본공제로 올리려고 하는데, 받은 금액이 커서 소…
아내가 7년 다닌 회사를 그만두었는데, 퇴사한 해에는 두 달 치 급여 500만 원과 퇴직금 1,800만 원을 받았고 그 뒤로는 다른 소득이 없습니다. 저는 직장인이라 연말정산 때 아내를 배우자 기본공제로 올리려고 하…
아버지가 66세이시고 국민연금 노령연금을 매달 70만 원 정도 받고 계십니다. 다른 소득은 없으시고, 지금은 제 집 근처에 따로 사십니다. 연말정산 때 아버지를 부양가족으로 올리려고 하는데, 연금을 1년에 800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