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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디다 상담을 해야 할지 몰라 이렇게 상담을 신청합니다. 저는 50세의 회사를 그만두고 사업을 하려고 생각하고 시작을 하다가 중국투자를 권유받고 투자를 했습니다. 투자권유를 했던 사람은 중국에 회사를 설립…
안녕하세요, 2000년4월인가에 빌라를 구입(당시 매매가 9천 정도)해서 살고 있었는데 남편이 사업을 하면서 정촉자금을 쓴게 있었는데 사업이 잘 안되니까 너무 불안해서 2004년 8월25일 집을 친정 엄마에게 증여하…
이해관계인의 선서 거부후 증언이 유효한가요?
2008년 11월 1일경 아침 8시경에 논현동 골목길을 운전을 하고 가고 있었습니다.. 아침이라 피곤도 하고 해서 음악을 크게 틀어놓고 가다가 집에 와서 그냥 잤는데.. 다음날 오후.. 차량이렌트카라 렌트카에서 혹시…
내가 모르는 사람이 헛소문을 내어서 명예훼손이 되고 그 충격으로 우울증이 더 악화되고 그로 인해 정신과 치료를 받게 되면 그 사람을 고소할 수 있는지여.. 그것도 명예훼손이 가능한지여.. 그 원인자가 누군지 정확이 …
2002년부터 6년간 키운 애견을 40만원을 주고 위탁했습니다 그런데 일주일이 지나서 애견을 분실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어미와 새끼 두 마리를 위탁했는데 어미가 없어졌다는 겁니다 아무리 찾아도 없다고 저도 현수막도 …
전화거니까 보증금 십만원입금하면 같이 노실분 전화번호 준다길래 십만원을 입금했어요 일단 여기서부터 잘못된 거였죠 그런데 불법 계좌라서 가끔 확인이 안된데요 2060-6421-90***** 기업은행 김○○ 타칭 총사장…
저희 가족은 지금 뉴욕에 거주 중입니다. 한국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10년 1월에 미국으로 오게 됐습니다. 남편은 미영주권자이며 저는 불법체류 신분으로 이 곳에 있습니다. 10년 10월에 남자 아기를 출산하였고 아기는…
안녕하십니까 전 현직 경찰관 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올 봄 저희 집을 신축 공사를 하였습니다 1. 최초 계약상 3월 19일 부터 6월 19부로 공사를 끝내기로 약정하였으나 하자 발생에 따른 공사 지연으로 9월 13일…
이틀 전 밤 12시에 술을 마시고 택시를 타고 집에 가던중 택시에서 제가 잠이 들고, 택시 기사는 제가 말한 목적지 아파트 바로 옆의 다른 아파트로 들어가서 저를 깨웠습니다. 저는 그곳이 집이 아닌 것을 깨닫고, 우…
체형관리샵에 200만원을 내고 등록했어요. 프로그램은 일명 디톡스(해독) 코스. 10일동안 굶으면서 샵에서 제공하는 선식과 알약만 먹는건데 5kg 책임감량제였어요. 그런데 프로그램을 하면서 입안이 헐고 손톱이 갈라지…
제 경우에 배상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밑에 따로 궁금한 점 써 놓았습니다. 대학교에 와서 알게 된 강지영(여) 한○○(남)과 1년전쯤에 학교 시험기간에 있었던 일인데 강○○라는 학우는 친하게 지냈던 학우로 같은…
2007년 12월 20일 부터 건물을 임차해서 pc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8월19일까지 임대료를 완납했구요. 9,10월 임대료는 사정이 너무 안좋아서 지급을 못했습니다. 주인 아주머니가 화교 인듯한데.. (자신이 …
제가 일년전에 직장에서 동료와 다툼이 있었습니다 발단은 동료가 말을 퉁명하게 한다는 전재하에 말다툼이 일어났는데 말다툼도중 저에게 물건을 던졌습니다 그뒤 몸싸움으로 이어졌는데 다투다가 얼굴에 컵을 맞고 이마가 &am…
작년 2007년도 6월경 현대자동차 산타페란 자동차를 할부로 구입하였습니다.. 자동차의 명이는 사귀고 있던 여자친구의 명의로 구입을 하였는데 작년 2007년 11월~12월경 자신의 명이의 차량이라고 저희집 앞에 새워…
저희 회사(주) 만능 아빠는 부산 해운대구 중동에 위치한 원콜 토탈서비스(심부름센타)입니다. 저희 홈페이지 http://www. mrhandy man.kr/ http://www. 만능 아빠.kr/ http://www…
저의 동생이 동생 친구한테 돈을 사기 당하여 사기죄로 고소를 하였는바 동생 친구가 구속되어있는 상태에서 그의 아버지가 협박죄로 맞고소를 하여 동생이 경찰서에 구속(체포?)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구속이유는 동생이 그친…
저희 어머니가 다니던 절에서 몇 번 보고 이야기 나누는 보살이 있었던거 같습니다... 대략 2~3년전 쯤(대략 그분 사는곳과 이곳거리는 시간으로 보면 3시간 이상 정도 거리가 됩니다) 그리고 연락도 없던 사람이 갑자…
1998년부터 2001년사이 저희 큰형님이 저의 명의로 개인사업을 하시다가 부가세 및 기타 국세, 지방세를 체납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저는 다른 사업자로 장사를 하던중이었습니다. 뒤늦게 체납의 사실을 알고 폐업하였을…
자취를 하고 있는 집에서 엘리베이터에 갇혀 있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비상벨과 소리를 30~40분정도 질러도 아무런 반응이 없자 답답하고 숨이 막히는 것 같아 어떻해든 나가고 싶은 마음에 천장의 환풍기쪽으로라도 나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