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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 다가오는데 함께 일하는 아르바이트 직원들에게 뭔가 성의 표시를 하는 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부부가 함께 운영하는 식당입니다. 저는 대표자이고 배우자는 급여 없이 같이 일을 돕고 있습니다. 지금 직원은 4명 있는데 모두 하루 4.5시간씩 주6일 근무합니다. 여기에 하루 4시간, 주3일만 일하는 직원을 한 명…
매장 매출이 계속 안 좋아서 적자를 감당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이 때문에 직원 한 명을 정리하려고 하는데, 경영이 어렵다는 이유로 해고하는 것도 부당해고로 걸릴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손님을 대하는 태도가 무뚝뚝하고 불친절한 직원이 있습니다. 지금 당장은 큰 문제가 없지만 이대로 두면 장사에 안 좋은 영향을 줄 것 같아 내보내는 쪽으로 마음이 기웁니다. 다만 나중에 부당해고라고 문제 삼을 경우를 …
시급을 이미 1만원으로 맞춰서 드리고 있는데 여기에 주휴수당까지 별도로 챙겨야 하니 인건비 부담이 만만치 않습니다. 요즘 뉴스에서 폐지 얘기가 계속 나오던데 아직도 주휴수당 제도가 유지되고 있는 건가요?
근로계약서에 주말 알바로 주 14시간 근무를 명시하고 채용한 직원이 딱 1년을 근무했습니다. 계약할 때 매장 상황에 따라 근무시간이 늘어나거나 줄어들 수 있다고 서로 합의해두었고, 실제로도 1년 동안 계약대로 14시…
주휴수당 안내를 보면 대부분 주 5일 근무를 전제로 설명이 되어 있어서, 주 4일만 근무하면서 주 15시간 이상 일하는 직원도 주휴수당이 발생하는지 궁금합니다. 비슷하게 주 3일 근무하거나, 주 28시간에서 34시간…
매출이 계속 줄어서 직원을 내보내야 할 상황입니다. 세 가지가 궁금합니다. 우선 해고를 통보할 때 최소 몇 개월 전에 미리 알려줘야 하는지, 그리고 이 직원이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저희 쪽에서 따로 해줘야 할 …
카페를 운영 중인데 알바생과 주 14시간만 일하기로 근로계약서를 작성했습니다. 이 알바생이 나중에 퇴사할 때 퇴직금을 요구할 수 있을까요? 소정근로시간이 주 15시간을 넘어야 퇴직금이 나온다고 들었는데, 14시간이면…
직원 여럿을 함께 쓰다 보니, 유독 일을 잘하고 손님 응대도 좋은 직원이 있어서 그 친구만 시급을 조금 더 챙겨주고 싶습니다. 그런데 요즘 워낙 차별 문제에 민감하다 보니, 다른 직원들과 형평성 시비가 생기거나 법적…
어느 날 갑자기 아무 연락도 없이 나오지 않기 시작한 아르바이트 직원이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무단으로 잠적한 경우에도 그동안 일한 만큼의 주급이나 월급을 챙겨줘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식당 주방에서 일용직으로 근무하던 중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정규직이 아니라 일용직 신분인데도 산업재해 보상을 받을 수 있는지, 그리고 산재보험이 적용되는 범위가 정확히 어디까지인지 궁금합니다.
직원 한 명이 갑작스럽게 퇴사를 통보해서 급여를 계산해야 하는데 헷갈립니다. 이 직원은 주 5일 근무에 월급 260만원이고, 소득세 3.3%를 뗀 2,514,200원을 실지급받고 있으며, 급여 산정 기간은 매달 5일…
요리 담당 직원을 새로 뽑으면서 입사 첫 달은 수습으로 처리해 정식 급여의 70%만 주려고 합니다. 계약서에 이 조항을 넣어도 괜찮은지 여쭤봅니다.
평소 주휴수당을 받아온 아르바이트 직원들이 있는데, 이번에 설 연휴 기간 동안 저희 매장이 통째로 휴업합니다. 그러다 보니 이번 주는 원래 채워야 할 15시간을 못 채우게 되는데, 이런 경우에도 주휴수당을 지급해야 …
입사한 지 1년이 채 안 돼서 그만두는 직원에게는 퇴직금을 지급하지 않아도 되는 게 맞나요?
매장을 리모델링하느라 약 한 달가량 영업을 쉬려고 합니다. 공사가 끝나면 다시 출근할 직원들에게 이 휴업 기간의 급여를 어떻게 지급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연세가 있는 직원분들 중에는 4대보험이나 세금 공제 없이 급여를 받고 싶어 하는 경우가 많아서, 실제로는 현금으로 급여 전액을 드리고 서류상으로는 일용직 형태로 비용 처리를 해온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계속…
출근하라고 지시한 적도 없고 근무시간도 아닌데, 직원이 자기 마음대로 일찍 나와서 일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시간에 대해서도 급여를 계산해서 지급해야 하는 건가요?
근무 종료 시각을 정확히 지키라고 여러 번 말했는데도 직원이 본인 업무를 마무리하고 가겠다며 매번 5~10분씩 늦게 퇴근합니다. 이 짧은 시간에 대해서도 시급으로 계산해서 챙겨줘야 하는 건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