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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특성화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이며, 이번 학기부터 학교와 협약을 맺은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에서 현장실습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습 첫날부터 정규직 생산라인 직원들과 동일하게 하루 9시간씩 근무하고, 야간작…
얼마 전 지인으로부터 아직 전매제한 기간이 남아있는 아파트 분양권을 소유권이전등기 없이 웃돈을 주고 넘겨받는 방식(이른바 미등기 전매)을 제안받았습니다. 등기 이전 없이 계약서만 작성하고 잔금 때 원분양자에게서 바로…
아버지께서 돌아가시면서 평소 수집하시던 유명 화가의 유화 작품 3점과 조선시대 백자 항아리 1점을 남기셨습니다. 예금이나 부동산은 어느 정도 정리가 됐는데, 이런 미술품이나 골동품도 상속재산에 포함되어 세금을 내야 …
저는 중소 제조업체에서 10년째 근무 중인 생산직 직원입니다. 최근 회사 자금 사정이 어려워졌는지, 대표이사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퇴직금을 중간정산해서 미리 받아가라'고 통보했습니다. 사유서에는 회사가 요청한 '경…
6개월 전 지인 소개로 소규모 업체의 홍보 영상 제작 및 디자인 작업을 맡아 진행했습니다. 급하게 시작한 일이라 별도의 계약서는 쓰지 않았고, 카카오톡으로 작업 범위와 대금을 협의한 뒤 결과물을 모두 납품했습니다. …
얼마 전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저를 포함한 형제 세 명이 공동으로 상속인이 되었습니다. 아버지 명의로 아파트 한 채와 예금, 그리고 소액의 대출금이 남아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는데, 상속세 신고를 처음 해보는 터라…
알바생이 문자로 그만둔다고 통보하더니 그 뒤로 안 나오고 카카오톡도 차단했더라고요. 이런 애한테도 돈을 줘야 하나요? 그동안 실수해도 다 넘어가 줬는데 저도 손해 본 게 있어서 억울하네요.
저희 가게에 일당으로 급여를 계산해서 매주 사흘씩 나오는 아르바이트생이 있습니다. 이 직원이 근무한 지 1년을 넘겼는데, 이런 경우에도 퇴직금을 챙겨줘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반도체 부품 제조회사에서 5년간 연구원으로 근무하다 최근 퇴사했습니다. 입사 당시 회사가 제시한 근로계약서에는 '퇴직 후 2년간 동종업계 경쟁회사에 취업하거나 유사 사업을 하지 않는다'는 경업금지 조항이 포함되…
최근 신용정보 조회를 하다가 제 이름으로 몇 년 전 지인의 사업자금 대출에 연대보증이 서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확인해 보니 아버지가 제 인감과 서류를 이용해 제 몰래 보증계약을 체결하신 것이었습니다. 저는…
제 딸이 몇 년 전 작은 상가를 취득하면서 취득세를 냈는데, 최근 형편이 어려워져 그때 밀린 지방세와 얼마 전 부과된 종합소득세를 제가 대신 납부해준 적이 있습니다. 딸에게 직접 현금을 준 것이 아니라 세금만 대신 …
저희 직원이 본인 소득 잡히는 게 싫다고 사정해서 4대보험 없이 근무시켰거든요. 근데 스스로 그만두더니 이제 와서 4대보험 미가입을 신고하겠다며 돈을 달라고 하네요. 지금이라도 4대보험을 소급 신고하면 그동안 밀린 …
월급으로 급여를 받는 정규직 직원인데, 개인 사정으로 하루 결근을 했습니다. 이럴 때 급여에서 공제하는 게 가능한지, 가능하다면 어느 범위까지 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가족이 업무 중 사고로 사망했습니다. 너무 갑작스러운 일이라 정신이 없는데, 산재로 인정되면 유족에게 어떤 급여가 나오는지 그리고 장례비 지원 같은 것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만 5세 자녀를 둔 워킹맘으로, 두 달 전 육아휴직을 다음 달부터 사용하겠다고 회사에 서면으로 신청했습니다. 그런데 인사팀에서는 '팀에 대체 인력을 구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육아휴직 시작 시기를 3개월 뒤로 미…
두 달 전 유명 인강 사이트에서 1년 이용권을 결제했는데, 강의를 몇 개 듣다 보니 제가 필요한 과목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되어 환불을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업체 측에서는 "결제 후 7일이 지났고 강의를 일부 수강했기…
저는 서울에서 15년째 아파트 한 채를 소유하고 실거주하며 1가구1주택 비과세 요건을 충족해온 상태입니다. 그런데 최근 지방에 사시던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아버지 명의의 단독주택을 저 혼자 상속받게 되었습니다. 갑자…
저희 가게에서 산 음료 마시고 배탈이 났다면서 병원비를 물어내라는 손님이 있는데, 이런 경우 어떤 식으로 대응하는 게 맞을까요?
오랜 기간 소음이 심한 공장에서 일했는데 최근 청력이 많이 떨어져 소음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런 직업성 난청도 산재로 신청할 수 있는지, 퇴직한 뒤에도 신청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매장 운영에 필요해서 인테리어를 새로 하려고 하는데 임대인이 계속 승낙을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특별한 이유도 설명하지 않은 채 공사 자체를 막고 있는 상황인데, 이럴 때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