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 어떤 옷가게에서 만병통치약이라며 2~3일치의 약을 받아오셨고 드시지 않으셨습니다.(약을 먹어보고 사라고 함)약을 먹지않은걸 알고 약을 판 옷가게 사장이 약을가져오라고 욕설을 퍼부었습니다.어머니께서는 저에게 전화를 해서 무섭다고 같이가자고 하셨고, 마침 저는 친구와 함께 있었어요.그래서 친구와 어머니, 제가 같이 약을 가져다 주러 갔고, 저는 사장에게, 약을 줬으니 더이상 엄마에게 연락을 하지말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버럭화를내며 내일 너희엄마는 죽을거고 다음날 너는 병신될거다 라고 하며, 집안에 돈도 없는것들이 다 죽어가는거 살려놓으니까 은혜도 모른다고 소리질렀습니다. 저는 5천원짜리 옷팔면서 돈을 얼마나 많이 모아놨길래 그런소릴하냐고 했습니다. 사장은 저의뺨을 때렸고 엄마를 밀어 넘어뜨렸습니다 그리곤 제가 경찰에 빨리와달라고 신고했습니다 사람을 때린다고..(당시 제 친구는 벙 쪄서 아무것도 못하고 가만히 서있었습니다 말한마디 안하구요)가게안에는 단골인 아줌마가 한분계셨으며 제가 뺨을 맞았는데도 불구하고 경찰에게는 저의 등짝을 때렸다고 진술을하였고, 사장은 제 뺨을 때렸다고 진술을 하였으며 (경찰서에 조서쓰기전)경찰분도 제가 뺨을 맞았다고 한걸 들었으며, 별 상관없다고했습니다 어차피 때린거라고.. (뺨이랑 등짝이랑 같은 취급) 그리고 약을 가져오라고해서 가져왔는데도 불구하고 경찰이영업방해를 운운하였으며, 진술서를 제대로 썼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상황이..제가 가게를 들어가서 욕을해서 맞았다 로 되어있어요. 그리고 오늘 판결문이나왔는데,제가 모욕죄로 되어있고 상대편은 폭행이 되어있으며 벌금이 30만원씩 나왔습니다저 30만원 상대편 폭행 30만원으로요.. 제가 뺨을 맞고 어머니께서 밀쳐져서 넘어지셨고 사람들 다니는 길목에서 손가락질을 하며 신장투석해야된다고해서 살려줬더니 <<(아무것도 한것도없습니다. 기도원 신자라고 합니다..) 은혜를 모른다고 집도 못사느니 어쩌니 하며 욕을 했습니다 . 그런데 그런 맥락도 없이 벌금이 똑같이나왔어요 어떻게해야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