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6살 미혼모 입니다. 애기들이 아들 딸 쌍둥이구요 지금 3달 정도 됐습니다 임신이 되어 결혼진행 중에 저는 기독 교고 상대방쪽이 불굔데 아이들을 절대로 교회 데려갈 수 없다고 해서 저는 어떻게 그렇게하냐 고 싸우던 중 상대방쪽이 먼저 결혼하지 말자고 해서 어쩔수 없이 결혼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제 종교도 바꿔야 한다며 강요했었습니다. 너무 싸워서 태교에도 좋지않고 해서 연락없이 6~7개월 연락없이 지내다가 아이낳고 연락하였 습니다. 두어번 정도 아기들 보러왔었구요 호적은 제 성을 따서 올려놓은 상태입니다. 아이들에 대해 그닥 관심 없어보였습니다. 아직 이름도 모릅니다. 6개월 동안 연락 한번 없었고 아이낳은것도 저희 쪽에서 먼저 연락했습니다. 아기들 두번 딱 보고 상대방 부모님께서 연락하지 말고 지냈으면 좋겠다고 하고선 연락을 끊더 니 저희 쪽에서 양육비를 요구하니 한명을 달라고 합니다. 소송을 진행하게 되면 경제적상황을 본다고 하던데 저는 간호사이고 지금은 육아휴직중에 있고 6월에 복직할 예정입니다. 아기아빠되는 사람은 의사이고 레지던트입니다. 저보다 받는 돈은 많겠지만 레지던트를 마치려면 3년 정도 더 남았는데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일 수가 없습니다. 하루종일 병원에 붙어있어야하거든요 또한 자기 종교를 따르지 않는다면 아이도 버릴 수 있다 고 얘기한 사람입니다. 정말 관심도 없어보이는데 저는 두 아이 모두 보낼 생각 전혀 없습니다. 아이를 가진 시점부터 단 한번도 포기하겠단 말도 생각도 해 본적이 없습니다. 양육비 얘길 꺼내니 법으로 하지고 하는데 법적으로 가게되면 어떻게 될 것같습니까 제가 불 리하겠습니까 친절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너무나 간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