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노무사님, 사업부 변경으로 인한 퇴직후 재입사 관련 문의드립니다. 품질책임 직원 한명이 현재 2년정도 회사를 다녔습니다. 결혼 후 영업부로 직종 전환을 요청해서 이번달부터 영업사원으로 직종변환을 할 예정입니다. 그러면 퇴사 처리 후 재입사를 해야하는 것인지요? 아니면 그냥 간단히 직종변환만 하면 되는것인지요? 만약에 퇴사 후 재입사라면 근속년수와 연차일수 같은것은 기존 근속년수를 인정해서 계산해야하는건지요? 아니면 초기화 하고 신입사원으로 처리를 해야하는건지요? 그리고 퇴직금 정산은 어떻게 해야하는것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