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A를 하는 회사원입니다. 제가 작년 **월에 매장으로 공금횡령이라고 날라왔는데요. 저희가 매달 말일에 재고조사를 합니다 그래서 매장재고를 맞추려고 현금을 중순쯤 받아서 매장재고로 말일날 찍었습니다.(17만원정도..) 근데 그 현금을 그날 찍지않았다고 공금횡령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어떻게된건지 본사에 가서 다 설명했는데 하는 말이 작년매출 대비해서 현금매출이 떨어졌다는 겁니다. 근데 제가 계산했을때 분명 작년대비해서 카드매출이 1년동안 거의 매달 300~500정도 올랐습니다. 그만큼 1~2만원 현금받을 것을 저는 회원권으로 연계한건데 카드매출이 오른건 오른거고 현금매출이 떨어진건 저보고 물으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어떻게 계산했는지는 모르지만 작년 현금매출에 어떻게 곱해서....240만원을 저보고 물으라고했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니가 여기서 지장 안찍으면 너랑 니 밑에 직원들 다 빨간줄생겨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어린나이에 제가 거기서 안찍으면 제 밑에 직원들에게 피해가 갈까봐 찍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아무런 통보없이 *월 월급에서 30만원을 차감했습니다. 갑자기 30만원이 안들어와서 물어보니 8달씩 30만원씩 빠진다더군요 그래서 그 다음날부터 안나갔습니다. 그랬더니 집으로 본사에서 작성한 청구서? 같은게 날라왔습니다. *월 **일까지 240만원을 내라는데 안내면 법적으로 하겠다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는 현금받은것도 다 입금했고 개인적으로 썼다는 증거도 없고 쓰지도 않았는데 제가 이걸 물어야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