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에게 2500 을 빌려주고 돈을 받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차용증은 별도 받지 않았으나 *톡 및 문자로 해당사항에 대해서 주고 받은 내용이 있습니다. 초반에는 500정도를 빌려주다가 쓰는 기간 2~3주에 8프로 정도 이자를 주었습니다. 갚을 땐 원금+이자로 주었고 이자가 잘 들어와서 조금씩 금액을 늘려나갔습니다. 한달전 2500 을 빌려주고나서 갚을 때가 되니 사업이 잘 되지 않아서 돈을 줄 수가 없다고 합니다. 차일피일 미루다가 어제부턴 연락도 안되고 있는 상태구여.. 여기서 문의는 1. 마지막으로 돈을 다시 빌려준 게 2500만원인데 이 경우, 2500만원을 다 받을 수 있는지요? 아니면 이전에 빌려주고 받았던 이자를 원금에서 ( 연 25%이내 )는 빼고 청구를 할 수 있는 것인지요.. 위에도 썼지만 이전 거래는 원금+이자로 다 받고 다시 리셋하고 빌려주는 형태였습니다. 이번에 2500만원도 다시 받고 입금해준 사항입니다. 2. 또한 제가 해외에 출장 중인데 변호사를 선임시 해외에서도 진행이 가능한 것인지요? ( 지급명령 등 ) 3. 마지막으로 2000만원 이상이면 절차가 복잡해지는 것으로 아는데 2000만원미만 (1990만원) 로 하여 소액으로 진행애도 문제가 없을지 확인 부탁 드리겠습니다. 4. 가능하다면 변호사 선임시 드는 비용 및 절차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