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고 많으세요. 제가 전에 다니던 직장에서 사장님 사모님으로부터 이상한 오해를 받게 되어 직장을 그만두게 되었어요. 사장님과 제가 연인사이가 아니냐는 오해요. 직장직원들 과 사장님과 가족처럼 지내던 사이라 상심이 컸어요. 그 뒤로도 그 사모님은 사장님과 크게 싸 우거나 무슨 일이 생기면 제 탓을 하면서 저 때문에 가정이 깨진다는 등의 막말을 전화로도 했 어요. 그래서 한번 만나서 이야기를 했는데요. 처음 만났을 때도 나를 사람 시켜서 죽이려 했었 다, 널 너무 미워했다 이런 식의 말들을 하셨어요. 몇 시간의 대화끝에 저랑 사장님 사이에 대 한 오해는 풀렸지만 사장님과 다시는 연락하지 말라셨구요. 그래서 안심하고 있었는데 제가 일 적인 문제 때문에 사장님에게 전화 한번 했는데 그 때 사모님이 알게 되셨는데요. 제 주위 사람 들에게 제가 일하는 직장이 어딘지 뒤지고 다니시면서 당장이라도 제 직장에 찾아올 기세였어요. 저는 제 직장에 찾아와 무슨 짓을 할지 겁에 떨었구요. 그리고 여기저기 소문을 퍼트리고 다녀 서 미치겠습니다. 왜 제가 잘못한 것도 없이 직장에서 나와야 하고 지금도 이런 협박에 시달려 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만약에 제 직장에 찾아와서 저에게 막말을 하거나 바람을 핀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거나 폭력을 행사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직장에 cctv는 있긴 한데요. 따로 동영상을 찍어야 하나요? 그 뒤로는 빰이라도 맞으면 병원 가서 진단서 받아서 고소를 해 야 하나요? 어떤 명목으로 고소를 해야 하나요? 직장 나가기도 불안하고 무섭고 스트레스 받아 서 너무 힘듭니다. 말이 통하지 않는 분이에요. 지금 우울증도 있으신 것 같고요.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