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로부터 대략 5년 전 집에서 자던 중 친구 A에게 전화가 와서 보험사기 제의를 받아 거절하 다 결국 일을 저질러 버렸었습니다. A의 친구 B라는 질 나쁜 친구가 있는데 제 차에 B의 친구 3명을 추가로 태워 저와 A포함 총 5명의 차를 고의로 들이받아 보험금을 습득 후 20만 원씩 나 눠주고 나머지 금액을 B라는 친구가 모두 가져갔었습니다. 그런데 한 달 전 경찰서에서 전화가 와서 보험사기 혐의로 조사를 받고 현재 벌금 100만 원이 나와 반성문과 현재 재무현황 등으로 정식재판 청구하였습니다. 정식재판 날짜는 8월 24일이고요. 그러던 중 보험회사 다니는 친구가 나중에 해당보험사에서 보험금 반납 청구를 할 거라고 반납 안 할 시 소송할 거라고 하여 해당 보험사에 미리 전화를 하여 합의를 요청하였습니다. 하지만 해당보험사에서 나머지 친구들꺼까 지 한 명이 다 낼 수도 있다고 하는데 너무 억울합니다. 먼저 전화해서 어릴적 잘못이지만 사죄 하기 위해 이렇게 부탁 드리며 그 친구들과는 연락도 안 하니 앞으로 살아가는데 지장 없게 제 횡령보험금만 어떻게 해서 드리고 저만이라도 합의 보고 싶다 하였더니 오늘 중으로 연락을 준 다는군요. 보험회사 다니는 친구는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그럼 연락 안 하면 횡령보험금 안 내 도 되는 거겠냐 라며 헛소리라고 하더군요. 그 분 말로는 어떻든 간에 공범이기에 그렇게 될 지 도 모른다는데 아 미치겠습니다. 너무 후회스럽고 제 자신이 원망스럽습니다. 또한 차후에 이번 사건을 계기로 보험상 불이익을 받거나 의료실비 보험이 있는데 제약이 발생할 수도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