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부터 *월 초까지 여자를 봤습니다 2*세이며 처음 본 곳은 *에서 A로 봤구요 연락처를 알게되어 연락을 가끔하다가 만나기로 했습니다 만나는 과정에서 여러가지 돈을 써야하는 상황이 잦았습니다 예를들어 머리를 붙여주는데 60만원 고양이 사주는데 100만원 머 이런식으로요 데이트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이라 어린애를 만나니 그러겠지하고 지나쳤습니다만 올해 초 *월즘 술한잔을 하는데 저에게 여자애가 핸드폰 다단계로 8000만원의 빚을 져서 풀살롱에서 접대부로 일하고 있다고 고백을 하더군요 만나는 여자가 그런데서 일한다는 데에 대한 충격과 동정심 연민이 범벅이되어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그러는 도중에 업소 의상비가 필요하다며 10만원 급하게 이자를 막아야한다며 100만원 전화비를 막아야 한다면서 70만원 업소에 가야하는데 돈을 주면 안 나갈수 있다며 80만원 등등 수차례 돈을 요구했고 밤이면 오빠 힘들어 뭐 이런 문자가 오기에 불쌍해서 일단 챙겨줬었습니다 때때로 현금 때때로 계좌이체로 줬습니다 한달여 고민끝에 업소에서 일을 해야만하게 만드는 돈이 있느냐 물었고 여자애는 2600만원짜리 차용증이 있다고 하더군요 보여달라고 하니까 정말로 차용증 한장을 가져와서 보여줬습니다 당사자 민번과 상대방 민번이 있고 환급날이 201*년 *월로 되어있는 차용증이였습니다 그래서 나도 돈이 없으니 결혼을 전제로 한다면 일정금액을 도와줄테니 건전한 올바른 일을 해서 나머지 빚을 갑는건 어떠냐고 해서 합의하에 1000만원을 도와주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꼭 현금으로 달라고 하더군요 찜찜했지만 연민때문에 어쩔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200은 캐쉬기계에서 800은 은행에서 찾아서 차용증 당사자에게 찾아가서 제가 천만원을 제가 직접 주었습니다 그런후로 00 할아버지를 보러가야한다며 한달정도 연락이 두절되더군요 제 입장에선 황당하고 열도 받고하니 **으로 계속적으로 문자를 보냈습니다 몇일에 한번정도 확인하고 간간이 문자가 오다가 다시 또 폰비가 100만원이 나왔다며 내달라하고 폰을 일어버렸다며 60만원을 달라고하고 지속적으로 돈을 요구했고 전체적인 액수로는 2000만원 정도의 돈이 현금과 계좌이체로 갔습니다 저는 늘 혼인신고하고 결혼생활을 하자고 이야기했고 여자애도 그러자고 하기에 돈이 간거고요 지난 몇일전부터 **이 안보이고 전화도 안받고 연락이 완전 두절이 되었습니다 다른 남자가 있는것도 같고요(심증입니다) 현재 여자 거처주소와 차용증에 있던 여자 주민번호는 알고있는 상황이고요 물론 제가 좋아서 준것이 아니냐 한다면 제 책임도 없지않다는것은 인정합니다만... 돌려받을수 없을것도 같습니다만 2천정도의 돈이 작은것은 아니여서 여자를 제가 형사든 민사든 소송해서 이유야 어찌되었건 결과적으로 저를 기만하고 돈을 뜯어간 꽃뱀에게 제 돈을 돌려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문의드리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