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신랑이 폐차장을 하고 있는데요..고철대금 2억3천만원을 못받았어요..00 철강으로 들어가는건데 개인이 00철강으로 팔수가 없고 중간에 법인이 고철을 가져가서 00 철강에서 돈을 받아서 저희한테 주는 건데요.. 원래 거래하던곳은 선불로 현찰을 먼저 주고 가져가는데 이번에 거래한데는 후불로 주는곳이라 좀찜찜하긴 했는데 고철값을 더 쳐준다고 해서 넘겼나봐요..근데 이회사에서 00철강에서 고철대금을 받아서 써버리고 저희한테 두달이 지났는데 아직까지 대금을 지불하지 안고 있네요.. 지불날짜를 3번이나 어기고1월31일까지 주기로 지불각서를 받았는데(사장이랑부회장,전무가 연대보증을 섰구요) 날짜가 지났는데도 고철대금을 주지 않고 있어요.. 지난주에 보증선 3명에게 지불명령 신청을 해놓은 상태구요.. 이제 뭘 어떻게 해야 좋은지 막막하네요.. 1.개인 재산을 찾아서 압류를 해야 되나요? (개인 재산은 어떻게 찾나요? 개인 재산이 없거나 찾는 동안 다른대로 빼돌리면 지불명령 판결나도 소용 없는거 아닌가요) 2.사장집이 부인명의로 되있던데 부인명의 집도 압류 할수 있나요?(이집도 은행에 잡혀있긴하네요ㅠㅠ) 3.00에서 지원금이 나오면 돈을 준다는데 지불명령 판결이 나면 법인 통장도 압류 할수 있는 건가요? 4. 사기로 고소 할수는 없을까요..전무 말로는 자기도 월급을 5개월째 못받고 있다는데 저희 한테 고철 가져 간거는 2달 전이거든요..이런 상황에서 고철을 가져가서 돈 받아서 써버렸는데..저희한테 고철 달라고 한게 전무 였거든요..세금계산서도 다끊어주고 돈은 한푼도 못받았는데 부가세는 2천6백이나 나왔다네요.. 2년 반동안 안팔고 모아놓은 고철인데 어쪄면 좋을까요? 이것땜에 완전 자금사정도 안좋아져서 너무 힘든 상황이네요.. 저희 신랑이 원래 남은 완전 안믿는데 귀신에 홀렸는지 왜 일을 이렇게 했는지 모르겠네요 저희가 뭘 어떻게 해야 되는지좀 알려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