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올린자 A / 반박하는자 B / B의 지인 C / D 저 A와 B가 거래도중 트러블이 생겨서 거래 사이트에 3자들의 의견을 묻기 위해 게시판에 글을 올린것이 화근이었습니다 B는 먼저 신고한다고 하였으나 결국 A가 먼저 신상 정보를 합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카톡에서 B는 A가 신상 정보를 양자간에 편집없이 올리겠다 하였으나 답은 없었구요 결국 글이 올라오고 댓글에 사람들이 B가 저번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다, 그분이였냐, 하며 조금 안좋은쪽으로 이야기가 돌아갔고 저도 이분이였냐~ 하는 쪽의 사람이었습니다 얼마 뒤 B가 글을 보고 신상정보 공개로 명예훼손죄로 A에게 말을 했고, A는 신상 문제는 죄송하다 내리겠다하고 이 게시글의 화제는 신상문제가 아니라 거래 문제이다 거래 이야기를 해보자~ 했는데 B가 공연성을 말하며 이미 내 명예는 훼손되었다 지금까지 자신을 비난하던 사람들은 다 어떻게 하겠느냐~ 하며 이야기를 했고 3자였던 댓글러들이 약간의 비난을 포함해서 거래중 의문점을 묻기 시작했습니다.. 좀 과하였는지 B가 결국 잠적을 하고 얼마뒤 C가 나타나서 신상공개가 얼마나 치명적인지 모르느느냐~ 거래 의문점은 말도 안되는 부분이다 하면서 지금까지 댓글 달았던 사람들에게 일일히 반박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저도 끼어들게 되었고 저와 그분과의 대화 내역 요약입니다 존대없이 그냥 ~ 처리로 요약하겠습니다 C : 헛웃음 나온다~ 어찌그렇게 정황들을 잘 알고 있느냐~ 당사자 허락없이 인물사진 정보 공개 비방할 경우 무조건 입건이다~ 악플러들까지 싹 고소해야 한다 D : 네이버에 아이디 검색해보니 트위터 바로 뜨고 B와 지인이네~ 억측이면 죄송하지만 지인이면 B를 직접 불러 해결하자 C : 문제많네~ 의견충돌하면 논쟁이 아니라 신상이나 캐네~ 내가 누구와 관계가 있건없건 D : 그래서 익명으로 검색해본거다~ 그 분이 직접와 신상문제 사과받아라~ 신상올린다니 노답이다가 왜 글올라오니 신상만 줄줄잡고 거래 이야기 안하느냐~ 괜히 일 묻으려 하지마라 C : 한글교육 문제네~ 누가 묻으려고 한다는건가~ 댓글 꼬라지를 봐라~ 예전 이야기만 들먹거리고 정황 확실치도 않은걸로 몰아간다 D : 신상문제 못벗어나네~ 님 말대로 익명성이라고 교육문제며 반말이며 이야기하는데 교육 정말 잘받았나보네~ B도 부디 교육 잘 받아서 책임회피 하지 않았으면 좋겠네 C : 다수 아이디들중 어떤 물건은 반말 찍찍거리고 어떤물건은 존대로 비아냥 대는데 헷갈린다 D : (하루 후) 비꼰점 사과하고 C의 어투는 기분 나빴으며 교육문제는 부모욕 하는것 같았다 C : 사과한다고 없던일이 되냐~ 내 얘기 무시하고 니 이야기만 대답하라 강요했다~ 법적 책임 물게하겠다 소신껏 대응하기 바란다 D : 나름대로 다시 읽어보고 사과하는건데 내가 다 책임지는 쪽으로 이야기하네~ 다른곳은 몰라도 이곳은 ~게나, 나는~ 생각한다네 어투는 상대 존중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C : 아직도 사안이 신상이아니라 말투냐~ 신고 준비해라 욕설X D가 잘못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