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후 3주째부터 연락 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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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일을 눈 뜨고 당했습니다 1.저 딸 얘기입니다 고향이 광주이며 현재 서울에서 초등교사(현28)인데 2012.3경 지인의소개 로지방 대병원 정신과 전공의(현31세)를 만나 서로 종아하게 되어 8월에 남자를 보니 양처 럼 순해서 진실을 믿고 상견례를 했습니다 2.상견례시 화기애애했고 경제적인 부담은 안가져도 좋을 듯한 분위기였는데 9월에 남자 어 머니가 지참금 2억은 준비해라는 전화를 집사람이 받고 황당하여 의사표현없이 끊고 딸에게 사실을 알려 서로 포기하는 합의 후 남자에 의사 전달 했으나 3.남자는 너만 있으면 된다 숨어서라도 살자 하면서 수시로 서울로 당일치기 데이트하는등 또 한 남자 부모와 갈등을 유지하면서 진실을 보이며 2013.1월에는 우리가 더 이상 만나지 말라 고 딸에게 종용햇으나 부모를 이기며 손수 19평 전세아파트로 가출하는 등 하여 남자부모 허 락 얻어 우리도 허락하여 4.4월에 재상견례하였는데 그쪽에서 지난 해프닝은 사과하였고 교사 의사이니 현상태로 시작 해도 문제없다하여 경제적 준비 걱정 안하였고 녀석이 더욱 진실되게 보여 6월 1일 결혼식 올 렸습니다.(조건은 올해는 주말부부, 내년에 지방 파견이고 이후는 상황에 맞춤) 예단비 2000만 중고 자가용 2000만은 현금으로 살림은 우리가 2000만정도 들였으며 사위에게 경기도에 24평 전세 낀 아파트 딸앞으로 있으니 필요시 활용하라고 사위에게 언질 줬습니다. 5.그런데 세째주부터 딸과 갑자기 연락을 두절하고 응답이 없어 학교 당직이라 안갈 계획이었 는네 지방에 갔으나 못 만나고 올라왔고 이 사실 집사람 알아 사위에 전화 시도 실패하 여 왜 딸을 울리느냐...카톡하니 더 이상 우리 일에 관여하지마라는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태도를 보이고 6.이후 바로 딸에게 돈만 밝히는 여자, 든게 없다 너희집이 우리를 우롱했다 2200만원 빚졌다 는 등 양의 가면을 벗은 늑대로서 카톡 왔답니다 물론 카톡에 결혼사진도 철회하고 더이상 연락마라고 하고 이렇게 남자가 이중위 철면피를 갔다니 속은게 너무 억울합니다 추측건데 경제적 후원이 별로인 우리를 내칠 생각인것 같고 우리가 들인 6000만 장도도 편취할 작자인 것 같습니다. 우리는 공직자이기에 순순히 물러날 거라 생각하는지 0 이런 상황에 법적 대응은 무엇입니까 0 혼인신고도 물론 안되었는데 어떻게 해야지요 * 정말 사위 인생을 막고 싶습니다. 그런 양의 가면을 쓴 놈을 어찌 정신과 의사로 나 두어 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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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ert Profile
김기윤 변호사
김기윤 법률사무소
혼인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혼수 등의 비용이 발생할 것입니다. 그러나 혼인을 하지 못하게 된 경우 발생한 비용에 관한 처리문제가 발생합니다. 혼인을 성취 하지 못하게 하는 책임을 빌어 손해배상청구 내지 위자료청구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피해 를 본 것을 근거하여 손해를 산정하고 상대방에게 청구를 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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