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허 취소 수준의 0.177의 음주 상태로 차량을 운전하던 중 좁은 골목의 양쪽 주차 공간에서 주 행 이동 중에 첫번째 차량의 후미 밤바 부분을 치고 그 뒤로 이어서 오던 차의 후미와 길에 주 차되어 있던 차와 같이 쓸고 지나갔고 운전자인 저는 사고를 낸지도 모른 만취 상태로 그대로 주행을 하였다가 첫번째 차량의 분들이 저를 쫒아와 왜 도망가냐고 하면서 붙잡히면서 경찰서 로 이동하여 조사가 된 상황입니다. 저는 그때의 사고 기록이 하나도 기억이 안나지만, 제가 잘못한 것을 명확하기 인식하기 위해 제 차량의 블랙 박스를 확인한 결과 위와 같이 설명한 것과 유사하게 차량 접촉이(페인트가 벗 겨진 정도의 수준)있은 후에 이를 모른 상태로 지나갔고 이것도 모른 상태로 4거리 신호등 앞 에서 정차해 있던 상태에서 첫번째 차량이 저를 막아 서면서 신고 처리된 상황이며, 그래서 결 과적으로 차량은 3대가 손상이 있고 1대는 주차된 차량이라 상관이 없다고 하고 2대가 이동 중 에 박은 거라 문제가 되고 이 2대에 탑승해 있는 운전자가 해당 당시에는 저를 쫒아 왔다고 한 첫번째 차량의 동승자만 쫒아오다가 넘어져서 손을 다친 것을 제외하고는 없었다가 경찰 조 사가 끝난 후에 첫번째 차량의 피해자 2명은 바로 입원을 해 버렸습니다. 두번째 차량 운전자는 경찰 조사에 현장 조사 진행을 할 때도 출석하지 않고 제가 그럴 수 있 다면서 이해하고 넘어가면서 첫번째 차량의 두 사람을 나쁜 사람이라고 욕을 할 정도였습니다 . 결국은 첫번째 차량의 2명은 현장 검증때 차주가 병원에 입원해 있는 상황에서 외출을 해서 현 장 검증에 참석을 할 정도로 전혀 아프지 않은 경미한 상황이고, 병원에 있었던 사람도 손바닥 이 까져서 다친 것을 제외하고는 다친데가 없다고 한 상태라 병원 입원한지 만 이틀도 안되서 보험사에서의 민사 합의금을 받은 후 바로 퇴원을 해버렸습니다. 그렇게 퇴원을 하고 난 이후에 합의금을 지속 요구하는 상황으로 음주 뺑소니로 합의하는 합의 금이 기본 500만원에서 천만원 부터 시작하는거 알죠 하면서 뭐 일부로 돈을 뜯기 위해서 하 는 사람처럼 느낄 정도였습니다. 여러 차례 만났지만, 합의금과 관련하서 금액적으로 차이가 너무 커서 합의를 못하다가 두번 째 차량의 차주와 합의금으로 1백만원을 주고 합의서를 받았다고 하니 초조해지는지 제가 연락 이 오기전에 먼저 전화가 올때도 있었습니다. 결국 첫번째 차량의 운전자는 백오십만원, 동승자(손바닥 다친)는 이백만원으로 총 형사 합의 금만 450만원이 들었습니다. 첫번째 차량 사고자는 2주 진단서를 냈고, 동승자는 3주 진단서를 냈습니다. 두번째 차량은 아무것도 내지 않았구요. 근데 이분은 처음부터 허리가 안 좋아서 병원 치료를 자주 받았다고 하셔서 이번 사고로 더 몸 이 나빠지지 않을까 오히려 제가 걱정해 주는 상황이였습니다. (참고로 민사 합의를 한 보험사 직원도 첫번째 차량 사람들을 겪고 난 후에 완전 양아치였다 고 할 정도였습니다. ) 암튼, 결과적으로는 제가 술을 먹고 난 후에 음주 운전을 했다는 것 자체는 문제가 맞고 많 은 반성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 현재 술도 아예 끊은 상황입니다. 형사 조사 및 검사 조사 시에도 동일하게 거짓없이 술의 만취로 인한 기억이 없다고 그대로 진 술을 한 상황이긴 하지만, 이렇다 하더라도 뺑소니의 처벌이 동일하게 적용이 된다고 하더라구 요. 당연하다고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이렇게 되면 저는 구지 첫번째 차량과 두번째 차량의 분 들에게 구지 합의금도 줄 필요도 없는 상황이 맞았던 것인지도 궁금하고 합의를 한다는 것 자 체가 그 죄를 인정을 한다고도 하던데, 이런 것이 맞는지도 궁금합니다. 정말 제가 기억이 없어서 더 답답하고 그렇지만, 이를 증명할 길이 더 없다는 것이 문제인데 요. 제가 어떻게 조치를 하고 처리를 해야하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현재 기준은 검찰 조사까지 끝나서 법원으로 서류가 넘어갔다고 담당 검사님의 얘기를 들어 확 인하였고 재판이 아마도 열릴 것 같고 그 재판에서 최종 판결이 있을 것이라고 정도만 얘기를 들었습니다. 제가 잘못한 것에 대해서는 정말 많이 반성을하고 있으나 저도 이제 정신 차려 보니 저도 최소 한의 피해를 통해서 생계를 꾸려갈 가정(아내, 자식3명)도 있는 상황에서는 좀더 정확하게 현 실을 직시해야할 것 같아서 이렇게 법률 자문의 요청 드립니다. 제가 정말 어떻게 해야할 지를 모르겠습니다.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