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한부모로서 한아이를 키우는 아빠와 엄마입니다. 어느 온라인 카페를 통해 알게됬습니다. 카페의 정기모임이후 그 여자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알고 지내고 싶다고 그냥 전화만 하는 사이였습니다. 그후 카페의 모임에서 1박2일로 여행을 갔으며 그곳에서 제가 그여자의 손을 잡고 키스를 했습 니다 절대 강제가 아니었습니다 근거로는 챗팅내용에 있습니다 그여자에게 뽀뽀한다고 묻고 뽀뽀했습니다. 거부하지도 않았습니다. 그후 관계는 급 진전되었고 여자가 지금까지 다섯차례에 걸쳐 저희 집에 찾아왔습니다. 다섯차례 모두 성적관계를 가졌으며 모두 합의하에 이루어졌습니다. 그후 전 저랑 맞지않고 가정을 더 보살피기위해 헤어지가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여자가 그냥 친구로라도 만나자고해서 그러자 했고 다시 몇번 제 집에 찾아오고 관계를 갖었습니다. 역시나 같은 맘으로 헤어지자 했습니다. 그런데 그여자는 억울하다며 협박을 합니다. 온갖 욕설과 비방으로 문자와 카카오톡을 보내와서 전 모두 수신거부를 했습니다. 그여자가 내세우는 주장은 24일 크리스마스에 제 집에서 술을 마시고 제가 그랬죠혹 임신하면 어떻하지? 그랬더니 그럴일 없다고 하더군요 제 집에올때 피임약 가지고옴 스스로 그래도 걱정된다고 했으며 다시 관계를 가졌습니다 근데 문제는 그렇게 25일 집으로 가서 새벽에 뜬금없이 온갖 모함을 합니다. 낙태는 강요했다는둥 여자를 몸을 하찮게 여긴다는둥 자기를 무시했다는둥 나 때문에 크리스마 스를 망쳤다는둥 한참을 싸우고 일단락 됬죠 그때 전 이여자 무서운 여자다 싶은 생각이 들어 모든 챗내용을 백업해놨습니다. 담 만남에서 그여자가 제 전화기를 보더니 그 챗내용을 지웁니다 그후 갑자기 집에 온답니 다 맘대루 하라구 했구 제 스케줄은 알안곳하지 않고 화욜인가에 온답니다 왜 맘대루 하냐 구 싸움니다 그러다 그럴려면 오지말라고 제가 말했습니다 그래도 좋아하는 맘이 있는 여 자한테 너무하다 싶어 강남터미널로 데리러 갈테니 오라고 했습니다 여자집은 원주 전 김포 그랬더니 좋아고 온답니다. 약속날 9시 45분 버스를 탄답니다. 그날 제가 일이있어 강남까지 못가니 버스타고 오라고 합니다. 그시간이 9시 40분. 버스노선도 문자로 알려줬습니다. 40분에 알겠답니다. 그렇게 만남을 갖고 그 여자는 다시 오후에 원주로 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또 온갖 욕설과 비방으로 제 가정사까지 들먹입니다 그후 전 그냥 맘대루해라 진짜 끝이다 하고 무시합니다 무든 챗과 전화 수신거부 근런데 몇일후 아닌 지인에게 그랬답니다. 그인간 형사처벌 받을수 있다고 제가 궁금한건 제가 진짜 형사처벌 받을수 있나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 또 제가 이렇게 모욕들 당하고만 있어야 하나요? 제가 그 여자 신고 할수는 없나요? 모든 챗내용과 문자는 저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