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경 이모에게 보증을 부탁하여 대출을 받았습니다. 그 사람이 돈을 빌려주면 한달안에 원금 상환하겠다 하여 빌려주게 되었습니다. 변제일을 지나 차일피일 미루게 되며 이것저것 핑계를 대다가 이모가 저를 고소를 하였고 이에 사기혐의로 500만원 벌금을 내게 되었습니다.(수배가 되고 집에 경찰이 찾아오고 이모에게 독촉전화 받으면서 엄청난 스트레스와 우울증 자살 생각까지 들었었습니다) 지금은 이모랑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되었고 저로 인해 가족들까지 외갓집과 인연이 끊겼습니다.
가해자로 인하여 많은 정신적 경제적 피해를 보신 것 같습니다.
일단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사기로 고소를 해봐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