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휴학생인 24살 여자 입니다. 학자금대출을 받고 학교를 다닌터라 많이 힘들어 휴학을 하고 인터넷 접수 상담업무하는 회사에 취직하게 됐습니다. 제가 입사했을땐 여직원 두명 뿐이더군요 사람을 계속 구하고 있다고 하길래 마침 놀고있던 친구가 생각나 그 친구를 소개시켜줘고 원래 있었던 직원 한명은 마케팅 부서라 3명이서 상담원을 하며 함께 일하게 됐습니다. 저는 그냥 적당히 일하다 9월 복학 할 마음이였고, 사장은 제 친구가 마음에 들었는지 먼저 입사한 저보다 먼저 주임자리에 앉혔 습니다. 이상한 점이 친구가 주임을 달고 부터 친구는 퇴근을 일찍하게 됐습니다. 그 이유가 사장이 이혼남인데 9살 5살 아이 둘을 혼자 키우고 있습니다. 근데 주임직을 단 친구가 5시에 퇴근하면 5살짜리 애 유치원 가서 애들 찾아오고 저녁밥 먹이고 10시 넘어서 까지 애들을 본다고 하더라구요 친구는 투잡처럼 아이돌보는 알바라고 생각하고 하니까 괜찮다고 하구요 저두 물론 주말에 사장 부탁으로 아이들 봐준적 있습니다. 아이를 봐준거에 대한 합당한 댓가 받은적 없구요 근데 사장 행동이 점점 이상한겁니다. 일하고 있는 친구를 따로 점심 먹는다고 불러내서 백화점을 데리고가더니 백이고 지갑이고 고르라 하지않나 애들보는거 고마워 하는거 치고 너무 과하게 용돈을 주거나 악세사리를 선물해주거나, 대박인건 어디서 술을 먹고와서 친구가 애들 재우고 퇴근한다고 하니까 벽사이에 가둬두고 알아먹을 수 없는 말을 해대면서 친구에게 겁을 줬다 합니다. 제 친구는 무시하고 바로 택시 타고 집에 왔다고 하더라구요 (참고로 그친구도 아직도 월급을 못받고 있습니다.) 친구간에 선후배 사이가 되면 주임이 된 친구가 저에게 일을 시키기 어렵다는 이유로 저를 해고할려고 갖가지 방법으로 괴롭혔습니다. 한참 일에 집중하고있으면 다른 일을 시켜서 본 업무 상담을 못하게 하거나 그런식으로요 사장이 이렇게 제 친구를 예뻐하느라 부당대우?를 받은 직원들이 불만이 많았고 근태(지각 등)가 좋지 않던 친구는 주임자리에서 짤리게 되고 주변사람들 의견에 따라 주임이 됐습니다. 제가 나이도 언니인 편이구 남들 보다 일을 잘한다 하더라구요 회사의 일을 열심히 해줘도 제가 맘에 안든지 이 부분에 사장이 상당한 불만을 갖고 틈나면 절 괴롭혔습니다 니가 어떻게 애들을 꼬셨길래 너한테 뭐라하면 직원들이 도끼눈 뜨냐는둥 전혀 자신이 어떻게 행동한지 모르더라구요 회사가 lg,kt,sk 인터넷 접수 받아서 센터에 올리는 일을 하는데 기본급 107만원 +식대 10만원 + 만근 10만원해서 127만원에 + 계약전화 받은 만큼 인센이 붙습니다. 그 달에 전화 많이 받은 사람이 인센 몰아주기 하기로 하셨는데 제가 1등하니까 그냥 개당 천오백원 쳐서 주더라구요 원래는 십오만원 몰아주기였고 제가 3개월 안에 그만두자 수습?이라며 그나마 개당 천오백원씩 받던 계약건 돈도 담달 월급에서 차감했습니다. 제가 다른 직원들 보다 말이 빠른가 계약 건수가 많은편입니다. 제가 근태가 좋지않다며 계약도 제일 많이 땃던 저를 손해배상 청구한다 고합니다.(무단결근한적 한번도없습니다.) 거기다가 일이 끝나면 집에 보내야하는데 자꾸 일하는 도중 이나 일이 끝나서 집에갈려고하면 술집으로 데려갑니다 이것도 사회생활에 일부고 회식이려니 생각을 하고 새벽 2시까지 사장하고 술마신적이 많습니다. 그 집 단골이라고 할 정도로요 식당 사장님이 얼굴도 다 알고 계세요 (점심먹는곳이 그 식당 입니다.) 술먹는도중 사장 본심이 제 친구를 계약1등으로 앉히고 싶은데 다른애가 일등한다고 하면 방해한거랍니다. 그리고 술마시면 앞에 여직원한테 C발년 저한테는 X같은 년이 사장은 애 둘업고 일하는데 주말에 남자친구랑 데이트 하면 좋냐? 이런말을 합니다. 매일 그렇게 데리고 다니면서 술을 먹여대는 통에 지각이라도 하면 지각 차감 다하구요 또 술먹자 하길래 싫다고 피곤하다고 집에가서 쉬고 싶다고하면 저보고 주말에 남자친구랑 데이트 해서 피곤하다고 합니다. 어이가없어서 저 주 6일 근무하구요 못해도 일주일에 두번이상 사장하고 술마셨습니다. 우리가 무슨 접대 부도 아니고 술 마셨다하면 욕을 입에달고 제가 어떻게 일하겠습니까 저도 적당한 핑계를 대고 그만둔다했죠 6월에 그만둔다고말하고 5월 월급을 받게 됬는데 기본급이 80만 원이더군요. 만근 10만원 차감 식대 10만원 차감 지각 차감해서 127만원 받아야 할 돈이 90만원 받더군요 하루 일한 시간은 10시간이 거뜬히 넘는데요 이 거지 같은 곳 빨리 벗어나야지라는 생각에 그냥 넘기고 그만뒀습니다. 근데 이번 6월 1일~14일까지 일한 급여(49만원)를 주지 않아서 사장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물론 노동청에 신고는 한 상태이지만 신고를 하기 전 부터 지금까지 저에게 회사가 손해봤다고 신고 하겠다고 하더군요 1. 제 친구를 소개시켜준일 제가 친구(주임직 달았던 친구)를 소개시켜줬는데 이 친구 근태가 별로 였습니다. 그런데도 사장은 제 친구를 짜르지도 않고 저한테 손해배상청구하겠다길래 그냥 짜르세요 이렇게 말을 했는데도 제 친구를 계속 데리고 있었습니다. 제가 그만두고 난 뒤에 제 친구한테 제 욕(이간질)을 했더라구요 널 짜르라했다 그런게 친구냐 의리가 없다는둥 근데 그런 친구를 소개시켜줌으로써 회사에 손해본걸 저와 제 친구한테 손해배상청구하겠다고 합니다. 2. 업무를 완수 하지 못했다 인터넷 접수를 전화로 계약을 하는경우기 때문에 녹취가 필수인데 녹취기가 항상 말썽입니다 모든 직원들도 이부분에 동의하구요 몇번 바까달라고 말했지만 돈이없는 가난한 사장이 들어 준적 없구요. 제가 바쁘지 않으면 바로 전화해서 재녹취 들어가지만 너무 바쁠 경우엔 제가 가끔씩 녹취가 되지 않는 계약이 있는데요 제 입장에선 완벽하게 녹취가 됬다고 생각합니다. 사장입장에선 녹취안된게 상당수로 많다고 하더군요 녹취가 조작도 가능하기 때문에 혹시라도 제가 놓친부분이 한두개라고 치면 배로 불려버릴까바 그것도 걱정입니다. 저희가 고객상담일이라서 컴플레인이 들어오는데 사장이 상담하다 들어온 컴플레인입니다. 이 부분을 저한테 해결하라했지만 사장이 잘못햇으니 고객은 사장 사과 듣고 싶어 했고 지딴엔 114전화해서 사장바꾸라하면 사장나오냐 이 성기같은것들이 일을 거지같이해 이런식으로 말만 할 뿐이였습니다. 결국 거래처 사장님 해결해주셔서 그 일은 제가 그만둔 이후 잘 마무리 됐다고 들었는데 그게 벌금을 물었다고 저에게 손해배상 청구를 하겠다고합니다. 벌금을 물었는지도 확실하지 않습니다. 4. 제가 그만두던 당시 사장하고 트러블(고객 컴플레인건)이 있었고 일하는 도중에 사장이 불러서 술먹으면서 그만두라고 말해서 알겠다고 했습니다.제가 토요일까지 일하고 그만두겠다던 상황이여서 저에겐 더 신난일이였죠 직원들한테 미안해서 인수인계 해주고 갈 참이였는데 갑자기 짤라버린 거니까요 그러면서 제가 받앗던 계약서류를 센터에 올려야 하는데 일하는 도중에 나가버렸으니 남은 직원들에게 부탁을했죠 그 서류를 센터에 올리는건 했는데 회사사이트에 올리는건 인센이 적용되는 부분이라 직원들이 안올렸나봐요 그걸 일을 안했다고 손해배상 청구한답니다. 5. 제가 직원들과 회사 네이트온 톡으로 사장욕을햇습니다. 미친거아니야 더위쳐먹엇나 이런식이요 근데 사장이 스토커 마냥 우리 네이트온 대화를 전부 확인해서 프린터로 뽑아놓고 명예훼손으로 신고하겠다고 협박했습니다. 일하는동안요 사장이름도 안적혀잇고 사장이 박사장인지 김사장인지 누가알겠습니까 그땐 계속 일할 생각에 죄송합니다 이렇게 넘어갔는데 지금 절 신고하겠다고 합니다 명예훼손가 모욕죄로요. 제가 사생활 침해로 신고 가능한가요? 사장이 제게 신고한다는게 너무 많아서 셀수도 없네요 제가 너무 무지해 곧 복학해야 해서 알바도 해야하는데 아무것도 못하고있습니다. 제게 법쪽으로 똑똑하신분들은 알려주세요 제가 어떡게 대처해야할지 아무것도 모릅니다. 사장은 월급은 만원을 쳐넣던 이만원을 쳐넣던 회사방침이니까 노동청에 신고하던 민사신고하던 알아서 하라고 으름장을 놓은부분이구요 이제 월급을 떠나서 노동청에서도 민사로 제가 고소당한 부분은 어찌할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제발 도와주세요 신고를 제가 먼저 하게된다하면 어떤걸로 신고가 가능한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