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 10년차 주부입니다. 구구절절 말씀 드리기 보다 간략하게 정리해봅니다. 2012,5.12 (토) 남편의 커밍 아웃내용 제 동생의 권유로 인해 제게 반드시 알려야 함을 설득받아 스스로 이야기 한 내용 소유하고 있는 아파트에 추가대출 4,000을 받았다고 함.HK상호저축 처가 식구 중 처남 5,000만원,처형님,1,000만원,처형님1,200 만원 채무가 있다고 함. 사업(대부업)이 진작에 실패해 빚으로 인한 개인회생신청 했다고 함. 자금난으로 인해 동네 금은방 털 계획을 세웠었다고 함.. <2009년 부터 늦은 귀가.잦은 외박, 의심가는 거짓말등으로 인해 부부사이 갈등겪고있음> 커밍 아웃 이후 남편의 뒷조사 시작함. 1) 내연녀 있슴 (2010 아는 지인의 사촌 동생으로써 고아이고 실제 가장이며 동생 둘에 힘들게 살아가는 처지인데 지인의 부탁으로 본인의 집에 위장전입을 하여 전세자금대출을 받을것을 권유받았다고 하기에 절대 안된다고 반대함. 이후 2011,주민센타에서 전입확인 전화를 받고 본인은 그 여자가 전입된 사실을 알게 됨.이후 수차례 빼라고 다툼.상간녀하고도 통화함.당장 뺄것을 권유 차일 피일 미룸. 몇 개월 만에 자진 빼었슴) 그런줄로만 알았던 위의 여자가 현 월요일 부터 금요일 까지 함께 있는 여자임 남편에게 추긍하자 이용해먹는 여자라 함. 2012,5월 초 내연녀 모친 사망, 본인에게 출장을 핑계로 회사 월차 후 내연녀 모친의 장지까지 따라가 관 들어줌. 빨리 정리하라고 하니 5월30일 다 정리했다고 함. 현재 정리 안되어있슴. <남편의 일상> 월~금 - 본인은 생활비,기타 납입금 이유로 터치 안하기로 합의함.돈을 많이 번다고 함 오전 회사출근 -간혹 취침으로 인해 결근 오후 퇴근후 사업(불법 마사지)핑계로 익일 새벽 4시~`7시 귀가 잠시 눈을 붙이거나 바로 옷 갈아입고 출근을 반복 아이에게로 카톡이나 전화한통 겨우함. 토~일 - 가족과 함께 할것을 약속 받음 오후 늦게까지 취침 간혹 전화받고 사업 핑계로 외출(상간녀에게나 도박장으로 감) 2) 불법 아로마 마사지 업소 운영 오피스텔 3곳을 상간녀 이름으로 임대함. 상간녀가 관리하고 퇴근후 들름 일 수입금으로 도박함. 상간녀 동행. 뒷돈 대거나 커피 탐. 3) 상습 도박 (바둑이) 신림동 소재의 당구장에서 상습 도박하고 있슴. 4) 불법 스포츠 사이트 도박.(현재 돈이 없어 못함) 5) 인터넷 게임머니 불법 거래 6) 감시당하는것이 싫다고 이혼을 요구하고 있슴. 7) 회사공금 횡령 (회시 법인카드를 부친사업자로 물건 구매해 고액으로 결제후 수익금을 상사와 나눠 먹기함) 8) 도박을 하느냐? 아직도 그여자를 만나느냐 ?묻자 본인에게 정보를 준 사람을 반드시 죽일꺼라 협박함. 현재상태: * 남편 명의 아파트24평형 소유하고 있으나 80%가 빚이고 집에 남은 금액은 3,000 만원 정도로 추정. * 남편 회사 우리사주 주식에 본인 10,000주 있슴 (문서 없슴-통장거래내역만 있슴) * 9세 딸 한명 있슴. * 남편 및 상간녀 ,불법 마사지 업소 운영하는 남편 친구 2명,도박장인 당구장 사장등 처벌 원함. 간통 현장 증거만 없슴. * 남편은 위치추적기.녹취기.흥신소등으로 본인을 괴롭힌다며 합의이혼요구 하고있슴. 본인은 위의 내용과 전혀 무관함, 남편의 행적을 남편 핸드폰 문자등으로 증거 보관중 본인은 이혼반대.굳이 하려거든 처가식구 빚 해결하고 아이와 본인 살수있는 젠세자금과 보상금.양육비 일괄지급등을 요구하는 중. 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알고 싶습니다. 반드시 처벌 원하고 버는돈이 꾀 된다며 가정에 뒷전인 남편을 무너뜨려야 합니다. 다 잃어봐야 하는 남자입니다. 연예시절 절도로 수감되었을때도 용서해준 저 입니다. 더 많은 피해자가 생기기전 멈추게 해야 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저와 아이는 살아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