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제가 ◇◇도시에 투자했고 ◇◇도시는 제 돈으로 ◇◇에스 건설에 투자를 헀습니다. 어디서 들어보니, 제가 아무리 투자자라도 ◇◇도시가 ◇◇에스 건설에 투자 를 헀기에 ◇◇도시가 ◇◇에스 건설에 소송을 걸어야지 제가 걸 수 없다고 하시는데, 전 최근 에 혼자 폐업한 법인만 살아있는 ◇◇도시를 상대로 ◇◇도시가 ◇◇에스 건설에 가지고 있는 채권을 반환소송 해서 승소확정판결을 받아놓은 상태입니다. ◇◇에스 건설은 ◇◇건설에게 2008년 전쯤 소송을 걸었고, 2010년 10월경에 조정합의로 끝났습니다. 그리고 ◇◇에스 건설은 작년 6월쯤에 세금누적으로 폐업시킨 상태입니다. 그리고 전 몰랐지만 김◇찬은 겉으로는 조정 합의로 끝냈지만 저 모르게 ◇◇건설에 아파트 3채를 받아놓고 은닉한 상태 입니다. 저보고는 개별청부할 게 있으니 계속 기다려라 라는 말만 하구요. 그리고 ◇◇에스 건설은 김◇찬이 건설 소장으로 되어 있지만, 자기가 거의 대표이사인 상태였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김◇찬은 다른 건축 사업을 계속 벌리고 있구요. 제가 틈틈히 만나서 녹취를 한 파일이 있습니다.(첨부했습니 다) 계약서의 특약사항, 김◇찬이 모두 책임진다. 향후 문제에 대해서 와 녹취 기록 파일정도 있는데 이기지는 못해도 3억을 강탈 당하고 소송 한번 안 해보고 끝낼 수는 없습니다. 제발 어 렵더라도 방법이 없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