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떤 친구 만드는 카페에다가 제 사진(저임을 알 수 있을 정도)을 올리고 사는지역(서울 무슨 구)과 나이 등 소개를 적어서 글을 올렸습니다. 이 카페는 회원수가 20만 명이 넘고 누구 나 글을 볼 수 있어서 불특정 다수가 볼 수 있는 상태였구요. 근데 어떤 사람들이 어디 사는 누구인데 번호 써놓고 연락 달라는 답 글을 남겨놨는데 총 4명이요. (전부 남자) 근데 그 답글 에다가 댓글로 이 여자한테 속지 마세요. 저도 속았어요. 라고 총 4개의 답글 중 3개에다가 전에 알던 사람이 저런 댓글을 남겨놓았습니다. 전에 알던 사람을 A라고 할게요. 제 글에 달린 답글에다가 저런 댓글을 남겼으니 누가봐도 저를 가리키며 하는 얘기가 맞음을 알 수 있고 조회 수도 저 3개 답글 합하면 천명 가까이 될 정도로 높았구요. 제 글은 조회수 1400 넘었었구요. 근데 지금은 A가 댓글을 삭제했고 저는 저런 댓글이 달린 줄 모르고 쪽지가 어느 정도 와서 글 삭제했구요. 제가 글 삭제하고 나서 답글에 있는 댓글 3개 중에 1개만 캡쳐해 놓은 상태입니다. 나머지 2개는 캡쳐를 못했습니다. 3개의 댓글 모두 내용은 비슷한 내용이었습니다. 캡쳐해 놓은 1개 댓글 프린트 했구요. 제 글은 따로 복구요청 해서 프린트 했고 제가 그 날에 올린 글은 그 카페에 그 글 하나뿐이었습니다. 어차피 답글만으로는 제 아이디도 알 수 없고 원글도 없어서 원글 작성자가 누군지 모를테니 제 글이 삭제되기 전에 달린 댓글이라는 거는 확실히 알 수 있 는 상황이구요. 그리고 제가 며칠 후에 새로운 글을 또 올렸어요. 사진, 지역, 나이 등 소개 같 이요. 근데 어떤 사람(다른 사람 B라고 할게요)이 저에 대해서 댓글로 얼굴 개밝힘 이년 이라 고 써놨었는데(B가 저한테 사진을 보냈는데 제가 거절했다는 이유로) 그래서 제가 솔직히 평범 만 되도 거의 받는데 문자로 하세요^^ 라고 댓글 달았더니 B가 너 따질 형편 안된다 라고 다 시 댓글 달았구요. 그 이후에 저는 더 이상 B에게 댓글을 달지 않았습니다. 근데 전에 댓글 달 았던 A가 B의 닉네임을 적으면서 ㅇㅇ님 저도 동의합니다. 제가 당해봐서 알아요. 라고 또 댓 글을 달았습니다. 또다시 글 올렸을 때 ㅇㅇ님 저도 동의합니다. 제가 당해봐서 알아요. 라고 달린 댓글은 보자마자 바로 프린트 해놨습니다. 이 글도 조회수 400 넘을 정도로 조회수가 높았 습니다. A에 대한 증거는 답글 1개에 달린 댓글 1개와 또 달린 1개의 댓글 이렇게 해서 총 2개 에요. A가 쓴 표현이 명예훼손 될 만한 표현인가요? 그리고 B가 쓴 표현 모욕죄 될 만한 표현인 가요? (그리고 A와 B는 모두 성인입니다) (저도 속았어요랑 제가 당해봐서 안다는 표현은 구체 적인 적시가 아니어서 안될까요? 전 절대로 저 사람을 속인 적이 없고 만난 적도 두세번밖에 안 되고 만나서 단지 영화 보고 밥 먹고 했을 뿐인데 저 사람이 문자로 가끔 성적인 질문이나 발언 을 하길래 맘에 안들어서 연락 끊을까 생각하다가 제가 계속 연락 씹으니까 저렇게 나오는 건데 너무 억울하네요. 그 당시에 주고 받았던 문자내역 앞에 일부는 삭제됐지만 대부분 있어서 어떻 게 연락 끊긴 건지 다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