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랑 여자친구는 21살이고 저쪽은 23살입니다. 제가 2011년 2월달 한 달 동안 다른 여자랑 놀다가 여자친구한테 걸려서 그 여자가 여자친구한테 욕먹고 그런 일이 있었고 그 일을 명예훼 손죄로 고소를 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아직 합의가 되지 않은 상황이구요. 올 7월초에 좋은 쪽 으로 합의를 봐주거나 둘이 만나보고 이야기를 해보면 안되겠냐고 정말 비굴할 정도로 좋게 전 화통화를 했습니다. 두번 전화하니 한번 받았고 그 쪽에선 계속 자기는 막장이니까 합의 안봐 준다고 이런 식으로 말하고 끊는 겁니다. 그래서 6통정도 더 전화 했더니 받더라구요. 하루에 안받은 거 포함 15통정도 했고 그 다다음날도 합의 해줄 수 없냐고 10통정도 걸었습니다. 안해 준다고 너무 확고하길래 그 다음부터는 전화를 걸지 않았구요. 그런데 오늘 8/6일날 새벽 2시 45분에 그 여자 친구인 남자애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2월에 그런 일이 있고나서 3월달에 그 남 자한테 처음 전화가 왔구요. 전화를 걸자마자 욕설을 내뿜더라구요. 저도 화가나서 반말을 사용 했구요. 그러더니 자기가 나이가 많은데 반말하면 후회한다고 그러길래 존댓말을 썼구요. 계속 만나자고 죽여버린다고 협박을 했었죠. 거의 한 달 가까이 그러다가 저희집으로 찾아가서 문을 발로 차고 문 손잡이 잡아당기고 그래서 엄마가 깜짝 놀라서 문을 열었고 그 여자애와 남자애가 집안으로 들어와서 소란 피우고 갔다고 하네요. 그 일이 있고 한번 찾아 가서 사과했는데 화정 역 주변에서 친구들 6명정도를 더 불러서 절 때리고 위협하고 그랬습니다. 4월 3일 일요일 11시 경이구요. 주민신고가 들어왔었습니다. 또 그 남자애와 둘이 있으면서 맞을 때는 주변 경비아저 씨가 확인했었습니다. 그 남자애는 키가 190이 넘고 폭행으로 전과가 있다고 그러더라구요. 그 이후에도 계속 전화나 문자로 시달림을 당했고 2달정도 잠잠하다가 오늘 또 전화 와서 자기 친 구한테 전화를 15통씩이나 하냐고 아직 덜 맞았냐고 죽여버리겠다고 또 집 찾아가서 소란 피운 다고 협박을 하네요. 이미 집 앞에서 소란 피운 적도 있고 남자애한테 폭행을 당했었고 그 친구 들까지 단체로 와서 죽여버리겠다고 때린 적도 있습니다. 전화를 받을 때 자꾸 그러면 고소한다 고 했구요. 그러니 고소 안 하면 죽여버리겠다고 또 협박을 하고 욕설을 퍼붓네요. 녹음하라고 그러길래 녹음했구요. 전화를 끊고 나서도 손이 떨려서 30분정도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나서 마음 가라앉히구 방법이 어떤게 있을까 문의 드리는 거구요. 정말 힘들고 무섭습니 다. 이러한 경우 어떤어떤 죄로 고소할 수 있을까요? 문을 발로 차고 문잡이 잡아당겨서 소음으 로 어머니가 나와서 문을 열었고 집안에 들어와서 시끄럽게 했을 경우 손괴죄에 해당이 되나요? 손괴죄가 되기 위해선 무슨 무슨 증거가 필요한가요? 이미 집단 폭행을 당했었고 또 덜 맞았네 이번에는 죽여버린다고 협박을 받으면 어떤 협박죄로 고소할 수 있을까요? 정말 죽고 싶을 정도 로 힘듭니다. 고소를 함으로써 나아진다면 고소를 하려고 상담 드리는 겁니다. 어떻게 고소를 해야 되는지 자세히 좀 말씀해 주시면 삶의 희망이 될 것 같습니다. 자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