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의 상속 포기로 인해 제가 이중 출생신고 동일인입니다. 어떻게 말씀 드려야 할지 아래 내용에 좋은 답변 바라겠습니다. 최근에 저희 큰형이 사망하게 되었습니다. 그로 인해 전에 빚이 있었다는 걸 대략(8천만원) 알았습니다. 그래서 상속 포기를 하려 합니다. 저희 큰형과 저는 같은 핏줄 형제입니다. 친아버지와, 친어머니 사이에 태어나 큰형, 작은형, 그리고 저 이렇게 가족이였습니다. 현재는 친아버지, 큰형(친), 작은형(친) 모두 사망입니다. 친부, 친모 사이에서 태어난 저는 본 원래 이름인 김**로 출생신고를 하였습니다. (참고로 81년생입니다) 하지만 아버님과 어머님께선 집안 사정으로 인해 이혼을 하셨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어머님은 저를 데리 고 따로 살게 되었습니다. 이 당시 저는 2~3살 된 거 같습니다. 김**로는 대략 6~7년으로 지낸 듯 합니다. 이후 어머님은 새아버지(서씨)와 저를 데리고 살았습니다. 새아버지(서씨)분은 원래 본 부인인 분과 이혼을 하셨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친아버지 & 친어머니 이혼, 새아버지 & 전혀 모르는 아줌마 이혼) 그리하여, 새아버지(서씨)분은 저를 초등학교 갈 나이가 되자 서** 로 출생 신고 등 하시고 저를 학교로 보냈습니다. 그 후로 지금까지 쭉 이대로 살아왔지요. 출생신고 당시 새아버지 혼자셔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 새아버지(서씨)께선 저의 친어머니와 혼인신고를 하셨습니다. 저를 먼저 서**로 출생신고 등 먼저 하신 후에 어머니와 혼인신고를 하셧다고 합니다. 원래 제 본성, 이름인 김**로 태어나 그걸 지우거나 없애버리지 않고 그냥 서**로 출생신고 하신 듯 합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생기는지 전 지금도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그 당시에 어떻게 저렇 게 신고를 하였는지 아무튼 이렇습니다. 형의 상속 포기 뗄 서류들 중에 주민등록 등본과, 가족 관계 증명서를 어머님과 제 것을 봤는데요. 주민등록 등본상 : 어머님 것이든 제 것이든 우린 서로 동거인(친척)으로 나와있습니다. 가족관계 증명서 : 어머님 것 기준으로 배우자란엔 새아버 지(서씨)가 계시구 자녀란에 김** 큰형(사망), 김** 작은형(사망) 그리고 저 김** 있습니다. 바로 접니다. 물론 이름과, 주민등록번호까지 표시되어 있습니다. 제것 기준으로 가족관계 증명서란에 부 - 새아버지(서씨), 모 - 전혀 모르는 아줌마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새아버지(서씨) 원래의 전부인 듯합니다. 물론 두 분 이혼하셨구요. 얼굴 한번 본 적 없으며 어디 사는지 등 알 수 없는 모르는 아주머니입니다. 이런 황당한 일이 생겼습니다. 제가 현재 살아가고 있는 서**와 주민등록 번호를 확인해봤습니다. 김** 주민등록번호 81***** - *******, 서** 주민등록번호 81***** - *******(** 표시번호는 틀리다는 번호입니다. 000은 같으며 편의상 한 것입니다) 서**와 김**는 동일인 바로 저입니다. 하지만 본성, 이름까지 다 다릅니다. 제가 현재 서**로 살아왔듯이 앞으로 도서**로 계속 살아가려고 합니다. 그런데 등본과 가족관계 증명서에 보다시피 저의 친어머님과 친자식간이 아닙니다. 이래서 이번 기회에 김**를 정정하던지, 없애던지, 말소시키던지 등 어떤 표현이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보면은, 김**는 어머님 가족관계 증명서란에만 저렇게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만 올라와 있을 뿐이지, 사실상 유령 같은 존재이며, 누가 말소시킨 적도 없지만 아무래도 말소된 거 같습니다. 자동으로도 돼나요? (어머님께서 동사무소 가셔서 김** 이름으로 주민등록 초본을 떼어본 결과 직원분 : 주소도 알 수가 없으며 아무 기록도 없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어머님께서 그럼 말소된 거냐고? 물어 봤는데 직원분도 모르겠다며 그렇게 됐습니다) 말소 가 안되고 살아있다면 지금쯤이 아니라 아주 진작 오래 전부터 난리였을 겁니다. 나이가 31살인데 학교도 가야 하고 동사무소에서 주민등록증 신청발급 등, 병무청 병역의무 등등 그런 것들로 인해 김**를 찾을려고 어머님을 통해 전화, 연락 등등 찾구 난리였을거 같은데 그런게 전혀 없었으니 말소가 된거 같아요. 서**로는 국민의 의무 국방의 의무 모든 의무를 다 완료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래서 결론 및 궁금한 점 여쭤 보겠습니다. <질의> 1. 서**로 친모, 친자식으로 등본이든, 가족관계 등 법적서류상 모든 걸친자, 친모로 되기를 원합니다. (식구라곤 저희 단 두 식구뿐입니다) 이렇게 가능할까요? 만약 가능하다면 김** 본래 이름은 이대로 영원히 놔두고 살아도 아무 지장 없을까요? 2. 큰형의 상속 포기를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서**로는 가족상이 아니므로 할 수가 없겠지만 만약 친모, 친자식으로 정정 넣고자 한다면 서**로도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정정 해둬서 **로는 해당이 안되는지요? 3. 친모, 친자로 하려면 유전자 검사인가? 그걸 반드시 해야 하는지요? 아니면 호적상 현재 저의 모로 되있는 분에게 친자가 아니라는 동의서 및 진술서 같은 걸로 해결이 되는가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너무 법적 항목으로 애기해 주시면 제가 모를 수 있으니 예를 들어 뭐부터 해야 하는지 A- > B -> C 이렇게 순서적으로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