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8월 2일날 렌트카로 몇몇 사람들과 가다가 교통사고가 났습니다. 같이 탔던 사람들은 크게 많이 안다치고 저만 좀 많이 다쳤어요 팔하고 쇄골 부러지고 3도 화상도 있고 9월 중순쯤에 피부이식수술을 했고 아직 팔이랑 쇄골 뼈가 안붙고 피부 이식수술한데가 아직 불편하고 해서 아직 병원에 있는중이에요 근데 운전한 사람하고 차를 빌린사람은 따로 있어요 운전한 사람이 A이고 차 빌린 사람은 B의 아빠였어요 근데 렌트카가 만 21살 이상이 운전을해야 사고가 나면 종합보험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운전한 사람이 만 20살이어서 책임보험이 적용됐어요 그런데 제가 치료가 많이 남고 해서 책임보험으론 부족하니까A와 B의 보호자들이 와서 저희 집 어른분들이랑 얘기를 해서 합의를 봤거든요 제 치료는 다 해주고 위로금조로 500을 받았대 요. 각서까지 썼고 했대요 . 근데 몇일전에 A쪽 보호자쪽에서 우리집으로 연락이 오더니 B쪽 보호자쪽이 좀 골치가 아프다 구하더라구요 렌트한 차도 폐차하고 해서 돈 물어주고 해야되서 A쪽에서 B쪽으로 500을 주면 서 해결하라고 했더니 그것도 낼름 그냥 먹어버리고 해결도 안했고 처음에는 돈도 안받았다 고 발뺌을 하더랍니다. 처음에 합의를 할때 얘기를 하기를A,B쪽 두쪽에서 돈을 얼마씩 부담을 하기로 했었는데 지금 B 쪽이 그렇게 나온다고 하더군요 몇일전까지 병원비 나온거랑처음에 움직이지 못할때 제 간병비 랑 위로금조로 저희집에 준거랑은다 A쪽에서 부담한거구요 그리고선 요즘은 B쪽이 전화도 안받 더랍니다. 그런 얘기를 하면서 저한테는 신경쓴다고 얘기하지 말라고했대요. 아예 이제 치료를 못해준단 얘기를 한건 아니구요 거의 그냥 치료해주는게 이제 부담이 된다는 식으로 상황이 이렇다 저렇다 얘기를 하더래요 근데 저는 지금 아직 뼈도 반도안붙었고 상처 흉터가 많이 있어서 성형도해야되고나중에 1년뒤쯤에 핀도 뽑아야되거든요 근데 이제와서 못하 겠다고 하면은 도대체 저희쪽에선 어느 쪽을 잡고 하소연하고 얘기를 더 해야하고 해야되는건 지 모르겠습니다. 저희집이 돈이 있고 한 집이 아니어서 어느쪽이든 붙잡고 해결을 봐야되는데 지금 B쪽이 그런 식으로 나와버리니까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집에서는 그 치료 다 해주고 하겠다던 그 각서는 그냥 종이에 불과하답니다 효력같은건 없다 고 하던데 정말인가요? 그냥 이대로 치료를 멈추고 퇴원을 해야되는건지 참 걱정이네요. 뭔가 횡설수설한것 같은데 그래도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