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미성년자의제강간, 미성년자의제강간미수라는 억울한 죄명을 안고 있는 피의자입니다. 최초 사건은 2007. 7월경 인터넷 채팅으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당시 만나기 전통화상으로나 문자로나 피해자가 본인 나이를 정확하게 말해주지 안아 그당시에는 나이가 어떠게 되는지 몰랐습니다. 단지 목소리나 말투가 성숙해 보여 어려봤자 고등학생 정도로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처음 만나는 당일 초등학생인 걸 알았고 어린이대공원에서 산책을 하였습니다. 아직 어린아이라 마땅히 데리고 다닐 곳이 없던 저는 근처 피씨방에 데리고 가게 되었습니다. 서로 자리에 안자서 컴퓨터를하다가 감작스럽게 입이 맞다았고 키스를 1회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모르게 아무 생각 없이 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그 아이에게 잘못한 것 같아 미안하다고 하였고 다시는 안 만날 것을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그 아이는 계속 만날것을 요구했고 단지 대화상대만 해달라는 그 아이의 부탁을 차마 거절하지 못하고 그 이후 6차례 더 만났습니다. 만나는동안 저는 그 아이의 집에 4번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처음 들어갔을 때 상황입니다. 오후 5:30분경 만나서 그 아이의 고민을 들어주면 그아이집 근처 떡복이 집에서 떡복이를 먹고 헤어지려는 찰나 그 아이가 조금 있으면 학원에 가야하니 같이 집에 갇다가 가치 나오지않겠냐는 그 아이 말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고작 30분 정도면 나올 것을 하는 생각에 별뜻 없이 따라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드러가서 그 아이 방침대에 누워 있었꼬 그 아이는 침대 옆에 안자서 학원 숙제를 했습니다.. 그러다 6시30분경이면 항상 그 집에서 나왔습니다.. 두번째 그 집에 들어간 경위는 제가 예전 중학교 다닐 때 교통사고를 2번 당했습니다.. 그래서 오래 서 있으면 허리가 아프고 허리가 아프면 피로가 찾아왔습니다.. 그날 그랬습니다.. 6시경 피해자를 만나 애기를 좀 하다가 허리가 마니아파서 집에 가겠다는 저를 극구 말리려 같이 드러가서 누워있다가 학원에 바래다달라는 그 아이말에 한숨을 내쉬며 조금 누워있으면 괜찬아지니깐 그러케 하자 하고 드러가게 되었습니다.. 그날도 6시30분경이면 나왔습니다.. 세번째 만났을 때도 두번째와 똑같은 경위로 드러가게 되었습니다. 밖으로 나온 시간도 똑같구요 네번째 만났을 땐 편소보다 조금 늦은 6시경에 만나 집에 드러가게 되었습니다. 드러가서 누워있는데 아이 어머님께서 들오셨고 그때 강동경찰서를 가서 DNA채취를 하여 성관계는 없었다는 무혐의 판결을 받았습니다. 그걸로 끈난줄 알았던 사건이 이일로 인해 집에 수차례 반복하여 나갔던 그 아이가 집에 들어와서 저와 연락하고 만났는 말로 저와 다시 악연이 되어 지금 이시기까지 오게되었습니다. 저는 정말로 맹세코 그아이와 성관계를 한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그 아이는 첫날부터 세번째 만난날까지 저와 정관계를 가지고 그것도 모자라 저에게 강간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제가 그아이 집에 먼저 가자고 했던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왜 저에게 저의 부모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 죽을꺼 같습니다.. 뚜렷히 밝힐 수 있는 증거는 저희 쪽이나 그쪽이나 없습니다.. 저에게 있다면 오직 제피부에 관한 것입니다. 저는 아토피를 심하게 앓고 있습니다.. 저희 아버지도 똑같은 병을 앓고 계시기에 따로 병원에간 기록은 없지만 이사건으로 인해 병원을 몇군데 가서 진단서, 소견서를 받아왔습니다.. 그냥 육안으로 보이기에도 아 오래되었구나 하는게 눈에 보이기에 저는 피부로 무죄를 증명할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이 글을 읽어 주실 많은 변호사님들과 변호사 사무실 실장님들... 제발 부탁입니다 제가 이 억울한 사건에서 무죄를 선고 받을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제발 좀 가르쳐 주십시오 형편이 어려워 변호사를 선임할 여력이 없습니다.. 제발 도와주십시오... 제발... 자세한 답변사항은 제메일로 보내주셔도 됩니다. 제발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도와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