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일년전에 직장에서 동료와 다툼이 있었습니다 발단은 동료가 말을 퉁명하게 한다는 전재하에 말다툼이 일어났는데 말다툼도중 저에게 물건을 던졌습니다 그뒤 몸싸움으로 이어졌는데 다투다가 얼굴에 컵을 맞고 이마가 찟어졌습니다. 얼굴 전체가 손톱 자국과 이마가 찢어지는 상황으로 제가 한달동안 밖에 나가지 못했습니다 저는 경찰서까지 가서 고소를 하고 적절한 조치를 받을 생각이였습니다 그런데 제 주변 여건이 저 하나 때문에 주변 상사들이 해고를 당할 위치까지 있었고 부모님도 좋게 좋게 넘어가자고 해서 조용히 일을 마무리하고 이마 상처에 대한 보상만을 받기로 하고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물런 각서 이런것들은 만들지도 않았고요 상처가 아울어야만 진단서가 나오기 때문에 6개월을 기다려야만 했습니다 6개월이 지나고 병원에 가서 상담을 하고 상대방한테 전화를 해서 이마 상처 치료비와 처음 다쳤을때 나온 치료비(150+40만원)를 달라고 전화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상대방이 처음 다쳤을 때 치료비는 못준다고 우기더군요.. 이마 치료비 150만원만 준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이마 상처는 1년이 지난후에 치료를 하는것이 좋다고 저를 생각해주는 말로 1년후게 어떠냐고 달래더군요 저는 저한테도 그 편이 나을꺼 같고 상대방도 그렇게 말을 하니 1년이 지난후에 상처 치료를 하는것이 좋다고 판단하에 6개월을 기다렸습니다 상대방은 자꾸 처음 치료비를 못 주겠다고 버티는 중이였고 저는 다 받겠다고 하는 상황이였고 피차 상황이 서로 바쁜하에 연락을 잘 하지 못했었습니다. 그러다 이제는 시간이 지나면 더 안될꺼 같아서 제가 전화를 해서 이제는 못 기다리겠다고 더이상 그만 마무리를 짓고 싶다고 의사를 전했습니다 그런데 상대방이 자기는 이제 100만원 밖에 못 주겠다고 배 째라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그러면서 법적으로 하자고... 자기가 알아본 봐에 의하면 벌금 80만원만 내면 상대방은 그것으로 마무리 진다고.... 나보고 알아서 하라는 식으로 배 째라고.... 저는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정말 화장실 가기전과 나온후가 다르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쌍방 다툼이였고 시간이 어느덧 1년이 지났지만 지금 제가 법적으로든 다른 상황으로든 조치를 취할수 있는 정보를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증거품으로 제가 사진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것을 지워 버렸고 무릎 멍이든 사진만 두 장과 전에 만든 진단서 증인으로는 현재 그 직장에 다니는 이모님과 주변 직원들입니다. 대체 제가 어떻게 행동을 해야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