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바몬에 한국예술이라 나온 곳 업체에 전화를해서 보조 출연 할려고 전화를 했었는데, 그분이 자신의 폰 번호까지 알려주시면서 첨에 보조출연 하실려면, 건너편의 있는 자신의 회사에 와서 등록비 3만원을 내야된데서 가다가 갑자기 6시가 마감이니 택실 타고 오면 가입비 안받겠다고 이상하지만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갔거든요?! 그러더니 학생증이랑 스캔해서 제 싸인받고 이건 신경쓰지 말라 이런 말까지 하면서(동의서 내용 같은거). 서류 같은 걸 작성하더니 여의도에 있는 한국예술을 알려 주면서 내일 여기로 증명사진을 가져가면 된다 하길래 그담날 여의도에 가려는데 어제 등록비를 못받았네요~ 여의도 갈 때 갖고 가세요 이러시다가 여의도에 있는 한국예술 말고 자신이 알려준 계좌번호로 빨리 입금 해야 한다고 제촉하시는 거예요 즉 한국예술에 가기 전에 내야된다! 그 말이죠. 그래서 신한에서 은행원한테 확인증까지 받으면서 계좌이체를 했거든요?! 근데 나중에 알고보니 보조출연 업체는 일체 등록비 같은 걸 받지않구 한국예술에서는 전혀 그 업체와는 관련이 없다 하네요~ 어떤 업체에선 한국 예술도 아니라는 말도 있긴한데 무튼 그래서 그 사기친 분 폰번호는 없는데 회사번호는 있어서 전화했더니 받진 않고 안녕하세요 한국 예술이 아닌 현대 예술이라고 나오네요 미묘한 이름 차이네요ㅜ 그럼 계좌 입금 한 제 돈 받을 수 있는건가요? 거기에 제주민번호랑 싸인까지 했단게 너무 싫어요~
